☆ 잡다한 고찰
의외로 잘 모르는 것들
병원과 전문의에 대한 상식
2024-10-21
옴니버스라는 용어가 잘못 사용되고 있는 것에 관해서
2023-11-04
[주의] 삼단봉은 살상력이 매우 뛰어납니다.
2023-08-12
키오스크(Kiosk)는 무슨 뜻일까?
2023-08-09
정신과 의사는 상담사가 아니다
2023-05-10
CPR(심폐소생술)에 대한 창작물들의 오해
2023-02-04
스타게이지 파이와 크리스마스
2022-12-21
비누의 세척과 살균
2022-01-19
창작물의 기절 (3) : 기타 여러 가지 기절 방법들
2021-11-23
창작물의 기절 (2) : 고통이 심하면 기절할까?
2021-11-16
창작물의 기절 (1) : 뒷목을 치면 기절할까?
2021-11-09
파고 들어 본 것
콜라와 커피와 차의 가성비 비교
2024-01-13
테이블 소재에 대한 정리(2) : 표면 자재
2023-02-25
테이블 소재에 대한 정리(1) : 코어 자재
2023-02-19
이런 도마는 사면 안 된다 - 좋은 도마, 나쁜 도마.
2019-09-17
이스트 소프트의 알 시리즈 벗어나기
2019-02-18
좋아하는 로봇 크기비교
2013-11-29
한 주의 시작은 무슨 요일?
2010-03-08
살면서 알게 된 것
혼자 몰랐던 것 같은 국제 전화번호의 +
2024-03-16
오래된 CD와 수명에 대한 기록
2023-07-19
의자와 앉는 자세에 관한 작은 깨달음
2019-11-08
식기나 조리기구에 소독용 알코올을 쓰면 안 된다.
2019-07-24
요구르트와 금속 숟가락
2013-07-04
한자의 매력
2013-07-02
추석(秋夕)과 오봉(御盆)
2010-09-21
외국인은 갑작스럽게 내 지르는 감탄사를 구사하지 못하는가
2010-01-23
궁금했던 것
습도계의 백분율(%)은 정확히 뭘 뜻할까?
2023-07-30
미원을 맛보다.
2014-09-14
추수감사절 시즌의 끝~
2013-12-02
2012 할로윈~
2012-11-01
추석과 달 : 강강술래, 토끼, 계수나무, 항아
2012-09-29
고조선-삼국, 역사에 대한 약간의 궁금증
2010-10-17
음악 감상 라이프
윈미플과 dBpoweramp의 리핑 결과를 비교해 보았다.
2022-08-20
CD 리핑을 위한 프로그램에 대해서...
2022-07-02
CD보관용 악세사리들 총 정리 (2022년)
2022-06-29
기타(미분류)
프라이팬 연재(6) : 하이브리드 팬에 대한 오해
2026-01-06
프라이팬 연재(5) : 코팅팬에서 하기 좋은 요리
2025-12-14
프라이팬 연재(4) : 코팅팬이란 무엇인가?
2025-12-08
프라이팬 연재(3) : 스텐팬에 대한 오해와 사용법
2025-11-30
프라이팬 연재(2) : 스텐팬이란 무엇인가?
2025-11-26
프라이팬 연재(1) : 현대 프라이팬까지의 역사
2025-11-19
공학(工學)이란 단어의 오남용에 대한 짧은 생각
2024-06-13
나는 '혜택'이란 단어를 싫어한다.
2022-08-17
동거에 대하여
2020-08-24
운동과 살빼기에 대한 끄적거림.
2019-09-04
한국 소비자원에 가격담합에 대해 문의를 해보다
2012-12-04
비오는 날...
2009-08-12
올림픽 태권도를 보면서 뒤집어지다.
2008-08-21
공동생활의 규칙(!)
200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