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eetalk
올빼미형에 대해 문득 떠오른 것
2026-06-03
주말부터..
2026-05-11
이번 주말은 쉽니다...
2026-05-03
생각해 보니 리뉴얼 얘기를 해 보고 싶긴 했네요
2026-04-28
뭘 쓰려고 했는지 잊었습니다.
2026-04-15
오랜만에 영화관을 다니며 든 생각
2026-03-09
바쁘네요...
2026-03-03
생존 신고...
2026-02-23
설 연휴 잘 보내세요.
2026-02-14
2025년 76회 홍백가합전
2026-01-14
2025년 홈페이지 결산
2025-12-31
글은 다음 주 중에 올리겠습니다.
2025-12-21
글은 내일 올리겠습니다...
2025-12-07
일단 복귀했습니다.
2025-11-09
홈페이지를 방치 중이군요.
2025-10-29
추석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5-10-03
대중 문화와 20대
2025-09-17
잡담...
2025-08-05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을 봤습니다.
2025-07-10
'번역어투'란 주제를 약 30년간 지켜 보고서 쓰는 잡담
2025-07-02
국산 멸균 우유를 먹어 보다
2025-06-18
믈레코비타(MLEKOVITA) 우유 (폴란드) 3.5% 홀밀크
2025-06-07
리뉴얼을 해야 할 때가 임박하고 있습니다...
2025-05-19
에쉬레 저지방(DEMI-ÉCRÉMÉ) 우유 (1.6%)
2025-05-15
광고가 당연해진 시대
2025-05-08
UHD 모니터를 체감하다
2025-04-23
복귀했습니다.
2025-04-04
이번 주는 쉽니다...
2025-03-26
잡담
2025-02-23
인터넷의 익명성과 토론
2025-02-04
설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5-01-25
2024년 75회 홍백가합전
2025-01-09
2025년의 홈페이지 운영 방향
2025-01-0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01-01
2024년 홈페이지 결산
2024-12-29
다음 연재가 오늘 중에 올라갈 예정입니다.
2024-12-24
야쿠르트가 먹고 싶었을 뿐...
2024-12-15
잡담... 재미있게 본 유튜브
2024-12-01
중국인 이름편은 12월 2주차에 올리려고 합니다.
2024-11-30
드래곤볼 다이마가 볼 만할지도...요?
2024-11-04
이름 연재 동양편 예고
2024-10-08
흠...
2024-09-22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2024-09-14
아사히 슈퍼 드라이 생맥주캔을 마셔봤습니다
2024-09-11
음...
2024-08-21
globe의 Stop! In the name of love를 번역했습니다.
2024-08-16
모로칸 민트 티를 마셔 보다.
2024-08-07
파스퇴르 밀크 바를 발견했습니다
2024-07-31
글이 안 올라 오는 이유는...
2024-07-29
곤트란쉐리에가 맛이 없어졌네요
2024-07-13
그냥 문득...
2024-07-05
이러는 중입니다.
2024-06-11
홈페이지 운영에 대해서 - 2024년 6월
2024-05-27
그냥 자기 전의 짧은 잡담...
2024-05-03
살아 있습니다.
2024-04-14
글이 안 올라온 것에 대한 변명
2024-04-09
최근의 근황
2024-03-27
흥미로운 방문객 감소에 대한 잡담
2024-03-08
최근 한국 베이컨의 사용 부위 변화
2024-03-04
다들 설 잘 보내세요:)
2024-02-10
개인 사정으로 잠시 쉬겠습니다.
2024-02-05
잡지 구독 2년 차의 과학동아와 일본어 저널에 대한 감상
2024-01-31
쥐포를 오븐에 구워봤습니다.
2024-01-20
2023년 74회 홍백가합전
2024-01-07
2024년의 홈페이지 운영에 대해
2024-01-0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4-01-01
2023년 홈페이지 결산
2023-12-30
글은 토요일에 올리겠습니다.
2023-12-21
짧은 연재 공지
2023-12-10
정신을 차려 보니 수요일이 끝나가네요
2023-12-06
글이 손에 안 잡히네요^^;
2023-11-22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2023-11-08
globe 케이코씨의 회복을 축하합니다.
2023-11-01
추석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3-09-26
문득 떠올려 보면 문제점은...
2023-09-22
주말 포스팅은 쉽니다.
2023-09-10
아머드코어6 기사를 보면서 든 잡생각
2023-08-26
수요일 포스팅도 쉽니다.
2023-08-16
블루레이와 블루레이 플레이어와 잡담
2023-08-02
코카콜라 제로제로!
2023-07-26
잡담입니다.
2023-07-12
코카콜라 Zero Legendary
2023-06-24
고양이에 대한 잡담
2023-06-17
그냥 잡담...
2023-06-11
오늘은 쉽니다..
2023-05-03
잡담... 향후 계획
2023-04-23
개인 사정으로 쉽니다.
2023-04-12
클리어 콜라를 마셔 봤습니다
2023-04-05
거의 모든 걸 무선으로 다루는 시대
2023-03-25
근황 보고
2023-03-22
생존신고
2023-03-08
개인 사정으로 주말 포스팅은 쉽니다.
2023-03-03
토요일 글은 주말 중에 올라갑니다.
2023-02-18
컨디션 문제로 내일 포스팅은 쉽니다...
2023-02-07
주말 포스팅은 개인 사정으로 쉬겠습니다.
2023-01-27
설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3-01-22
2022년 73회 홍백가합전
2023-01-11
2023년의 홈페이지 운영에 관한 생각들
2023-01-04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3-01-01
2022년 홈페이지 결산
2022-12-31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2022-12-24
잡담 : 연재에 대해서, 글쓰기에 대해서...
2022-12-14
최근 유튜브에서 유행인 스코틀랜드 로드쉽 매매
2022-12-06
최근의 연재에 대한 이야기
2022-11-16
다음 글은 수요일에 올라갑니다.
2022-09-25
마쉬멜로우 한정판 콜라
2022-09-17
다들 추석 잘 보내세요.
2022-09-07
맥도날드 창녕 갈릭 버거 후기 + 잡담
2022-08-30
산양젖은 역시 맛이 없네요.
2022-08-25
그냥 잡담...
2022-08-24
꿈... 여름... 잡담...
2022-08-06
오늘은 쉽니다...
2022-07-20
홈페이지 21주년
2022-06-25
2022년의 절반을 보내며...
2022-06-18
오늘은 쉽니다...
2022-05-28
게시글에 대한 약간의 잡담
2022-04-23
잡지 구독 4개월 째의 중간 평가
2022-04-06
그냥 쉬어가는 글
2022-02-05
설 잘 보내세요.
2022-01-30
2022년 홈페이지에 대한 생각들
2022-01-03
2022년
2022-01-01
참새가 자주 보이네요.
2021-12-30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2021-12-24
벌써 일주일이...
2021-12-12
컨디션이 미묘해서...
2021-11-03
새 글을 쓰려할 때마다 드는 온갖 잡생각
2021-10-23
옛날 드라마나 만화 영화 DVD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21-09-24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2021-09-19
모기가 정말 많네요
2021-09-03
새 글은 주말에...
2021-08-03
흐음...
2021-07-25
CD 케이스用 비닐 구매 후기 : 문화 생활이 쉽지 않다.
2021-06-15
한국 음반 시장은 뭔가 잘못되었다...
2021-02-28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2021-02-11
문득 들은 생각인데...
2020-11-10
도메인 연장 완료
2020-11-03
벌써 1년...
2020-10-07
추석 잘 보내세요.
2020-09-28
멕시코에 미안해 해라
2020-09-14
2020년 8월의 생존신고
2020-08-09
버커킹 제로톡톡
2020-06-17
문득 든 생각인데...
2020-05-27
홈페이지의 수명에 대한 넋두리
2020-05-06
생존 신고
2019-04-22
문득 드는 생각인데...
2018-11-05
최근의 근황 보고
2018-10-08
구정 잘 보내세요~
2018-02-14
격조했습니다.
2017-04-30
즐거운 설 되세요^^
2017-01-28
스팀 가을세일 & 다이렉트 게임즈 블프 세일
2016-11-26
다이렉트 게임즈 랜덤박스 뽑기
2016-10-21
감기 거의 다 나았어요!
2016-10-19
정말 돌아왔습니다-_-;;
2016-10-09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2016-09-14
스타트렉 비욘드
2016-08-28
정신이 없었습니다.
2016-08-22
오랜만에 게임하고 있습니다.
2016-06-23
여유가 없네요-_-;
2016-05-30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봤습니다.
2016-05-24
서울 버스가 카카오 버스로 바뀌었네요.
2016-05-02
늑대 폐하의 신부 13권!
2016-04-20
배트맨 1을 다시 봤습니다.
2016-04-16
배트맨 VS 수퍼맨
2016-04-05
홈페이지를 일주일쯤 비웠네요.
2016-03-25
음. 살아있습니다.
2016-03-14
간만에 홈페이지 글을 다시 읽어보는데요.
2016-02-24
데드풀을 보다
2016-02-21
레버넌트를 봤습니다.
2016-02-0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6-02-05
1월도 다 갔군요.
2016-01-24
스타워즈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2016-01-17
늑대 폐하의 신부 12권
2016-01-12
스팀 겨울 세일 끝
2016-01-04
2016년입니다^^
2016-01-01
연말 잘 보내세요~
2015-12-30
15년 스팀 겨울 세일~
2015-12-24
맥도날드 시그니쳐 버거를 먹어봤습니다.
2015-12-18
와우의 공식 현질 시스템!
2015-12-15
교보문고 만화 이벤트~
2015-12-01
와우를 좀 건드리고 있습니다.
2015-11-18
스타2 공허의 유산이 나왔습니다.
2015-11-12
인턴을 보다.
2015-11-05
해태 꿀호떡 아이스크림~
2015-11-02
이니스프리 회원 사은품~
2015-10-27
카카오에게 당하다
2015-10-24
배틀 포 젠디카 이벤트덱 & 듀얼덱
2015-10-18
블루레이를 사봤습니다.
2015-10-04
한국판 블프라는데...
2015-09-30
추석 잘 보내세요~
2015-09-21
메가박스만 바라보고 영화를 보던 자의 말로
2015-09-17
늑대 폐하의 신부 11권!
2015-08-31
음 좀 바빠서-_-;
2015-08-24
미션 임파서블을 보다.
2015-08-09
하드 도킹스테이션을 샀습니다.
2015-07-23
픽셀을 보다
2015-07-20
터미네이터를 보다
2015-07-13
음 뭐랄까
2015-07-11
X파일 뉴 시즌 & 파판7 리메이크
2015-06-19
쥬라기 월드
2015-06-16
스팀 여름 할인 시작!
2015-06-12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2015-06-10
아 바빠요...-_-
2015-06-03
모던마스터즈 2015
2015-05-26
매드맥스
2015-05-18
이케아 과자
2015-05-14
도서 정가제가 이 정도일 줄은...
2015-05-08
다들 보는 어벤져스2 저도 봤어요
2015-05-06
트리 오브 세이비어 2차 CBT
2015-04-27
역시 바쁜 한 주
2015-04-24
바쁜 한 주
2015-04-16
드디어 국립 중앙 박물관!
2015-03-30
마우스를 바꿨습니다.
2015-03-27
위플래쉬(Whiplash)를 보다.
2015-03-23
아...봄-_-;
2015-03-21
김포 현대백화점 프리미엄 아웃렛
2015-03-15
킹스맨을 봤습니다.
2015-03-10
바람의 검심 전설의 최후편
2015-03-07
바람의 검심 교토 대화재편
2015-03-04
늑대 폐하의 신부 10권 발매!!
2015-02-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5-02-18
킹오파 98 UM FE 스팀판 50% 할인!!
2015-02-17
Yuka의 Balance
2015-02-15
오늘의 매직 일기
2015-02-11
프린터 바꿨습니다...
2015-02-02
엑스 마키나를 보다
2015-01-30
화장품을 써야하는 나이
2015-01-24
한컴 오피스를 샀습니다.
2015-01-20
호빗을 결국 다 보다-_-;
2015-01-15
2015년 & 65회 홍백가합전
2015-01-02
연말 잘 보내세요~
2014-12-31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2014-12-24
스팀 겨울 세일!
2014-12-22
씨넷 화이트마켓에 다녀왔습니다.
2014-12-19
마이크로 소프트 고객센터
2014-12-08
알라딘에서 책을 팔아보다.
2014-12-01
스팀 가을 세일 시작
2014-11-27
인터스텔라를 보다.
2014-11-09
고 신해철 씨의 명복을 빕니다.
2014-10-28
경성 고로케를 먹어봤네요.
2014-10-10
김동률 - 동행
2014-10-03
풀메탈패닉을 드디어 다 봤네요.
2014-09-27
과천 국립 현대 미술관
2014-09-18
추석 잘 보내세요~
2014-09-06
이어폰 사망입니다 ㅠ_ㅠ
2014-09-03
닥터후 내한에 다녀오다.
2014-08-10
화제의 명량을 보다
2014-08-06
뒤늦게 본 혹성탈출2
2014-08-02
제발 이런 것 좀 하지 말지...
2014-07-24
닥터가 서울을 구한 날!
2014-07-23
아아...
2014-07-13
늑대폐하 9권!!!
2014-07-09
변신 로봇 4
2014-07-06
보드 게임 문명
2014-06-24
엣지 오브 투모로우
2014-06-11
가구야 공주 이야기(かぐや姫の物語)
2014-06-08
투표날!
2014-06-04
엑스멘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2014-06-01
브레이크 에이지 재출간!
2014-05-15
다이버전트를 보다
2014-05-01
아움
2014-04-29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2014-04-24
KFC 30주년 세일!
2014-04-22
콜드 스톤을 좋아할 이유가 사라졌네요;_;
2014-04-19
배틀크루져를 물로 보지마라!
2014-04-13
Now Diaing...
2014-04-09
봄이네요
2014-04-03
이어폰을 빨아버렸네요
2014-03-26
심야버스를 처음 타봤네요.
2014-03-17
마우스 손목 받침대(?)를 써보고 있습니다.
2014-02-24
검심 특필판 끝
2014-02-21
로보캅(2014)을 보다
2014-02-18
음식과 정성
2014-02-11
이번 주는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2014-02-08
서울우유 플레인 요구르트!
2014-02-0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4-01-31
늦었지만 홍백가합전 2014에 대한 짧은 감상(...)
2014-01-27
버스커 버스커 2집
2013-12-19
영국문화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2013-10-30
지난주와 이번주의 경황...
2013-10-24
전승공예대전에 다녀왔습니다
2013-10-15
삭제했습니다
2013-10-12
한글날~
2013-10-09
최근의 매직 라이프
2013-10-01
추석 잘 보내세요~
2013-09-17
오늘의 슬픈 이야기...
2013-09-12
설국열차를 보다
2013-09-07
나우 유 씨 미 를 보다
2013-09-04
잡스를 보다
2013-09-01
최근 좀 바빴습니다.
2013-08-14
이번 주도 좀 정신이 없군요.
2013-08-08
앱스토어 계정을 날려먹을 뻔 하다.
2013-08-03
날씨가 구질구질하네요.
2013-07-29
퍼시픽 림을 보다
2013-07-22
맨 오브 스틸을 보다
2013-06-17
이번 주까지 잠시 글 안 올립니다.
2013-06-10
매직 연재 계획 중이어요
2013-05-20
이번 주는 바쁘네요..
2013-05-09
이마트에서 산 아이스크림!
2013-05-04
프레시안 더 건강한 베이컨 스테이크
2013-04-22
정신없네요.
2013-03-21
복숭아가 여름에만 난다니!
2013-02-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02-10
레미제라블을 보다.
2013-01-28
바람의 검심 영화를 봤습니다.
2013-01-14
강남 교보문고
2013-01-10
2012년 홍백가합전!
2013-01-02
Black Friday & Cyber Monday
2012-11-26
요즘 게시물이 다...
2012-11-07
Adobe Photoshop Touch 를 샀습니다.
2012-11-03
아...오늘은 글 쓰기가 참 힘드네요.
2012-10-29
공백을 넣기 위한 글입니다.(내용 없음)
2012-10-26
버스커 버스커 1집
2012-10-11
음원 태그정보 수정...
2012-10-07
DOA5 샀습니다.
2012-09-26
박쥐인간 라이즈를 봤습니다.
2012-09-02
전자레인지와 라면
2012-06-25
배틀쉽과 어벤져스
2012-05-12
방 정리를 했네요.
2012-04-22
살아났습니다.
2012-04-17
세상에 적응 중입니다.
2012-01-25
少年易老學難成
2011-10-24
컴퓨터 할 시간이 애매해요...
2011-09-22
컴퓨터가 되어요...
2011-09-01
컴퓨터가 안되네요...
2011-08-07
다시 다른 곳으로 왔어요.
2011-07-30
원전 기사를 보다가 한 잡생각
2011-07-15
Jam Project 2011 내한!
2011-07-12
하늘이 도왔음 ㅠ_ㅠ
2011-07-10
들어왔습니다.
2011-06-27
오랜만에 노래를 불러봤는데
2011-06-14
돌아왔습니다.
2011-05-27
석가탄신일입니다.
2011-05-10
유튜브에서 하마사키씨와 케이코의 듀엣 발견-ㅁ-
2011-04-16
고양이랑 싸우는 꿈...
2011-04-13
외박후유증...
2011-04-11
그러고보니 늦었네요.
2011-03-31
아침에 방송을 보다가...
2011-03-26
일본에 난리가 났군요.
2011-03-16
나가는 시기가...
2011-02-20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1-02-03
요즘 좀 바빠졌습니다.
2011-01-30
복귀했습니다.
2011-01-28
돌아갑니다.
2011-01-21
꿈 혹은 목적의식에 대한 잡생각
2011-01-12
안녕 20대
2011-01-01
홍백가합전 보고 싶습니다!
2010-12-30
웹프로그램 개발중입니다.
2010-12-27
메리크리스마스~
2010-12-24
고양이와 친해지려 시도 중
2010-12-23
구글 쓰시는 분
2010-12-17
로그인이 안되는 문제에 대한 고찰
2010-12-15
인터넷이 안됩니다.
2010-12-10
얼마 전에 달을 봤습니다.
2010-11-18
근황입니다.
2010-11-14
기억에 남는 일들 - 여름편
2010-10-14
아아...내 갑각류들...
2010-10-10
정말 갑작스러운 소식
2010-10-09
GLOBE 홈페이지 갱신!
2010-09-29
다들 아시는 소식
2010-09-24
갑작스러운 소식
2010-09-13
태풍이라는데...
2010-09-02
이어폰을 가져와서 너무 좋습니다!
2010-08-28
여기는 뭘 하는데 역시 제한이 많군요
2010-08-27
ACE 새 시리즈 나왔네요
2010-08-25
인셉션을 보았습니다.
2010-08-21
잘 들어왔습니다.
2010-08-15
시간이 생각보다 없었네요.
2010-08-10
으악...
2010-08-05
여러분 안녕하세요
2010-08-05
예스맨
2010-05-28
여러분, 안녕
2010-03-30
내일이군요.
2010-03-29
만두... 만화...
2010-03-27
슈로대W 클리어
2010-03-26
그것은 단증
2010-03-25
또 다시 꿈 얘기
2010-03-24
글 날렸어요-_-
2010-03-22
음...3월21일이네요...
2010-03-21
속초에 왔습니다.
2010-03-18
겜하다가 만난 어이없는 인간
2010-03-16
꿈에서 놀라운 모험을...
2010-03-15
목이 안 낫네요.
2010-03-13
휴대폰도 적절히 갔군요...
2010-03-12
곧 갑니다.
2010-03-11
포스 카인드
2010-03-06
러블리 본즈
2010-03-05
매일매일 포스팅 & 아사히 프리미엄 熟撰
2010-03-03
대포 막걸리
2010-03-02
울프맨
2010-02-19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2-14
국순당 생막걸리
2010-02-12
장수 생막걸리
2010-02-01
늑대와 향신료 2기
2010-01-25
뭐라 글을 쓰고 싶은데 말입니다.
2009-12-30
으...시험기간...
2009-10-23
호스팅 기간이 만료되었습니다.
2009-10-09
추석입니다~
2009-10-03
가젤 - 君の知らない物語. 이제야 들어봤네요.
2009-09-17
요즘은 하늘이 이상하게 맑네요.
2009-08-17
해외 나갈 때 주의하셔요~
2009-07-30
7월22일 일식!
2009-07-24
원피스를 다시 봤습니다.
2009-07-21
변신 로봇2를 봤습니다.
2009-07-14
크라제버거-_-
2009-07-09
이번 달도 토익 봅니다~
2009-06-24
시민의 편의를 생각하지 않는 공사
2009-06-14
밀린 영화 끝!! 스타트렉 봤어요!!
2009-06-09
천사와 악마를 봤습니다~
2009-06-06
어이없는 도용 사건...
2009-05-30
싸이보그 그녀 봤습니다~
2009-05-27
터미네이터 보고 왔습니다~
2009-05-23
뒤늦게 울버린 봤어요~
2009-05-20
버스에 휴대폰 충전기!!!
2009-05-13
하악...
2009-05-06
GLOBE
2009-04-27
으...
2009-04-22
움...
2009-04-17
Jam Project 2009 내한
2009-04-13
벚꽃이 폈습니다.
2009-04-11
논문 끝~
2009-01-10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2009-01-01
여러분 모두 즐거운 논문 크리스마스~
2008-12-25
논문모드
2008-11-13
왔습니다.
2008-08-16
일본갑니다.
2008-07-23
핸콕을 보다
2008-07-14
코지마 감독 팬미팅
2008-07-10
겟스마트를 보다
2008-06-24
방학!!
2008-06-21
세계미스테리 유물전!?ㅠㅠ
2008-06-19
다음 주면 방학!
2008-06-15
코드기아스 관련 추가
2008-06-09
코드기어스를 보다
2008-06-03
인터파크 항공권 초강력 비추-_-
2008-05-30
[PS3] 전장의 발큐리아
2008-05-27
인디아나 존스4 를 보다
2008-05-25
완전분노-_-
2008-05-21
김동률 5집 - Monologue
2008-05-21
아이언맨을 보다
2008-05-20
무서운 제목의 스팸메일
2008-05-09
일본 카레업계의 맥도날드. 한국 진출!
2008-03-22
늑대와 향신료를 보다
2008-03-20
봄에 일본 안갑니다.
2008-03-06
보면 한다 - 강제 바통
2008-02-23
하와이에 다녀왔습니다.
2008-02-11
일주일간 자리 비웁니다.
2008-02-04
최근의 근황
2008-01-20
암청색 전투 탈부크!!!!
2007-12-13
세상에서 제일 맛 없는 요구르트
2007-11-28
근 2주만의 땜빵용 포스팅-_-;
2007-11-23
히어로를 보다.
2007-11-11
레지던트 이블 3 를 보다.
2007-10-29
방학 끝!
2007-08-31
ただ、君を愛してる
2007-08-25
벌써 다음주가 개강!!!
2007-08-21
간만의 현황입니다.
2007-07-11
워크샵다녀왔습니다.
2007-06-09
슈로대에 빠지다
2007-05-29
Playstation 3 정발 확정(!)
2007-05-22
용자왕 가오가이가
2007-05-15
간만에 옛 게임들 구매
2007-05-09
거미인간 3 을 보다
2007-05-06
우울한데...
2007-05-05
靑天霹靂
2007-05-01
올빼미-_-;;;;
2007-04-27
게임 기획 개론
2007-04-23
이래저래 밀린 포스팅-_-;;;
2007-04-21
佐々木 レイナ - 喧嘩番長2
2007-04-06
최근의 경황 - 2007/03/31
2007-03-31
록키 발보아를 보다
2007-03-06
개강했네요.
2007-03-02
군대에 발목을 잡히다
2007-01-18
謹賀新年
2007-01-01
업데이트 공지
2006-12-25
앞에 올렸던 졸작관련 게시물에 대해서
2006-12-23
한국에서 밖에 못 먹는 것들
2006-12-22
최근의 경황 보고
2006-12-08
졸업작품~~~
2006-10-29
아라사가 준『지정 문답』
2006-10-15
아델님께서 주신 『지정 문답』
2006-09-28
비밀 문답
2006-09-03
일본여행
2006-07-23
5년 반 만의 휴대폰 교체
2006-07-07
슈퍼맨 리턴즈!!!!
2006-07-01
왜 축구는 항상 기말기간에 하는 걸까요-_-
2006-06-13
요전의 인도네시아 지진 관련 보도...
2006-06-07
요즘의 선생님 / 요즘의 학생
2006-06-05
다빈치코드를 보다
2006-06-01
女子高生 애니판을 보다
2006-05-28
Hayley Westenra - ODYSSEY
2006-05-20
Playstation3 관련 실망스러운 소식들
2006-05-10
홍초불닭에 가보다
2006-05-02
ScanDisk Cruzer mini 1GB
2006-04-30
幸せについて本気出して考えてみた
2006-04-18
요즘 갖고 싶은 것 Best 5(!)
2006-04-13
신용관리&명의방지 사이트 SIREN24
2006-04-05
태풍을 보다
2005-12-17
프로젝트 중간 시연을 끝내고..
2005-11-26
중세 시대 직업으로 알아보는 인성
2005-11-21
주말에...
2005-11-15
최근의 경황
2005-10-18
현실 세계로의 복귀
2005-08-11
2005 여름 일본 여행
2005-07-28
아일랜드를 보다(!)
2005-07-24
海王星人(!)
2005-07-11
우주 전쟁 봤어요~
2005-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