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근황 보고를 좀 하겠습니다.
일단 일정 부분 정리가 되었습니다. 이번 주부터는 휴식 하는 기간에 잠시 들어가려고 합니다. 한 달 정도는 쉴 생각이고, 홈페이지는 요즘 돌리는 것과 별 차이 없이 갈 겁니다.
홈페이지에 연재 글을 제대로 올리는 건 대략 1~2달 후부터, 현실적으로는 6월 즈음부터가 아닐까 싶습니다. 일단 저도 바뀐 생활 패턴에 적응을 해야 하거든요. 바뀐 환경에서 시간을 내서 연재 글을 쓰는 요령을 체득해야 하기 때문에... 일단 좀 쉬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 사이에 시간이 나면 기존에 연재하던 '유럽의 성씨와 이름'의 마지막 편을 마무리하고 싶단 게 개인적인 소망입니다. 마지막 편의 주제는 '유럽 왕실의 성씨'였습니다.
그리고 올해에 개인적으로 두 가지 정도의 큰 일이 더 있을 예정이거든요. 최소한이요. 그 때 홈페이지를 어떻게 운영할지는 닥쳐 봐야 알 것 같습니다. 일단은 별 문제 없이 6월부터 정상화되길 기대 중입니다. 음 정말 별 문제가 없으면 좋겠군요.
아무튼 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올해 상반기를 그럭저럭 넘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__)
최근의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