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작년까지처럼 글을 쓰기가 쉽지 않은 환경에 있습니다.
시간이 있더라도 환경적으로 미리 모든 요소가 갖춰지지 않으면 글을 쓰기 어려운 상태라서요. 고민이네요.
일단 아래에 올렸듯이, '추억의 애니송' 카테고리를 신설했습니다. 저걸로 모든 게시글을 땜빵하지는 않겠지만, 2주에 1~2개 정도를 당분간 추억의 애니송 번역으로 올릴까 생각 중입니다. 사실 이건 전부터 고민하던 건데 타이밍적으로 지금이 맞는 것 같아서요.
이상적으로는 주 1회 일반적인 글을 올리고, 주 0~1회 추억의 애니송을 올려서, 2주에 3~4개 정도의 글을 게시할 수 있으면 좋아 보입니다만. 음... 과연;
이번 주는 계속 '이걸 써야지'하고서 쓰다가 보면 환경적으로 더 진행하기 어려운 부분(사진을 찍을 수 없는 상태라거나)이 생겨서 계속 보류하게 되네요~_~;;;
덧. 사족인데 좌측 메뉴는 늘 고민되는군요. 예를 들어서 '갤러리'나 '링크'는 이제는 거의 의미가 없어진 메뉴입니다만, 홈페이지의 뿌리와 관련있는 부분이라 건드리기도 뭐하고... 그 아래 카테고리는 점점 길어지네요. 어떻게 예쁘게 정리하면 좋겠습니다만 쩝.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