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2024년 09월 22일 · 오전 6시 10분
흠... 글을 올릴 때가 됐는데 손에 안 잡힐 때 쓰는 글들은 대개의 경우 마음에 들지 않게 된다는 징크스가 생길 것 같습니다. ^^;; 주제를 충동적으로 떠올리고 의식의 흐름대로 급조해서 퇴고조차 하지 않으니 당연히 그렇게 되기야 하겠습니다만(...) 추석 때 너무 바빴어요. 에잉, 노래 번역이나 올릴까요~_~;;
흠... 2024-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