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Y - SOUL LOVE
2025년 03월 05일 · 오전 9시 00분
90년대는 참 일본 음악의 황금기였는데, 그 시절의 대표적인 비주얼 록 그룹 중에 GLAY라는 그룹이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일본의 국민 가수죠. 한국에서도 상당히 유명했어서 팬들도 많았는데요. 저는 몇몇 노래 정도만 좋아했지만, 그 몇몇 노래는 10대 때 정말 좋아했습니다. 한 4~5곡 쯤 되려나요. 그 중에서 지금까지도 꾸준히 듣는 곡이 SOUL LOVE 입니다. 1998년도의 밀리언 셀러. 멜로디도 가사도 다 무난하게 좋은 곡인 것 같아요. 한국 노래방에도 있고요! 전부터 GLAY 노래를 소개해 보고 싶었는데, 생각난 김에 번역해 봅니다. :)
SOUL LOVE
新しい日々の始まり 春の風に吹かれていた 아타라시이 히비노 하지마리 하루노 카제니 후카레테이타 새로운 날들의 시작 봄바람을 맞고 있었어 俺はずいぶんとこうして 夢の続きを独りで見ていた 오레와 즈이부은토 코오시테 하루노 츠즈키오 히토리데 미테이타 나는 최선을 다해 이렇게 꿈의 다음 부분을 혼자서 보고 있었어 そんなある日の午後に・・・ 소은나 아루 히노 고고니・・・ 그런 어느 날의 오후에... 軽い出逢いは突然 運命めいたものになる 카루이 데아이와 토츠제은 우음메이 메이타 모노니 나루 가벼운 만남은 갑작스레 운명 같은 무언가가 되지 前から知っている様な これから全てを供にするような 마에카라 시잇테이루 요오나 코레카라 스베테오 토보니 스루 요오나 전부터 알고 있던 것처럼 이제부터 모든 것을 함께 할 것 같은 予感を感じていた 요카응오 카은지테이타 예감을 느끼고 있었어 言葉は今必要さをなくしてる 코토바와 이마 히츠요오사오 나쿠시테루 언어는 지금 필요성을 잃고 있어 高なるこの鼓動が聞こえてるか? 타카나루 코노 코도오가 키코에테루카? 크게 울리는 이 고동 소리가 들리니? ふいに心を奪った瞬間の あのトキメキよりも眩しい程に 후이니 코코로오 우바앗타 슈응카은노 아노 토키메키 요리모 마부시이 호도니 불시에 마음을 빼앗긴 순간의 그 두근거림보다도 눈부실 정도로 いつか出逢う 夢の中 心のままに 이츠카 데아우 유메노 나카 코코로노 마마니 언젠가 만날 꿈 속에서 마음 가는대로 待ちこがれていた あなたをこうして 마치코가레테이타 아나타오 코오시테 애타게 기다리던 당신을 이렇게 眠れぬ夜の過ごし方を カラ回る仕事の息ぬきを 네무레누 요루노 스고시카타오 카라마와루 시고토노 이키누키오 잠들지 못하는 밤을 보내는 법을 헛맴도는 직장의 숨 돌릴 틈을 人間関係のなんたるかを 生きてゆく術をあなたは 히토즈키아이노 나은타루카오 이키테유쿠 스베오 아나타와 인간관계의 무언가를 살아가는 방법을 당신은 こんな俺に 示してくれた Baby you 코은나 오레니 시메시테 쿠레타 Baby you 이런 나에게 보여 주었어 Baby you 誰かの声に耳をふさいでた 다레카노 코에니 미미오 후사이데타 누군가의 목소리에 귀를 막고 있었던 ほおづえついた日々のドアをあけた 호오즈에 츠이타 히비노 도아오 아케타 턱을 괴고 있던 날들의 문을 열었어 あの日心が触れ合う喜びに 生まれてくる愛にとまどいながら 아노 히 코코로가 후레아우 요로코비니 우마레테 쿠루 아이니 토마도이나가라 그 날 마음이 서로 닿은 기쁨에 태어나는 사랑에 망설이면서 動き出した2つの影は 夕映えに長く 우고키 다시타 후타츠노 카게와 유우바에니 나가쿠 움직이기 시작한 두 개의 그림자는 저녁 노을에 길게 さんざめく気持ち おさえきれずにいる 사은자메쿠 키모치 오사에키레즈니 이루 들떠서 시끄러운 마음 억누르지 못하고 있어 通り過ぎる雨の向こうに夏を見てる 토오리 스기루 아메노 무코오니 나츠오 미테루 지나가는 비의 저편에서 여름을 보고 있어 ふいに心を奪った瞬間の あのトキメキよりも眩しい程に 후이니 코코로오 우바앗타 슈응카은노 아노 토키메키 요리모 마부시이 호도니 불현듯 마음을 빼앗긴 순간의 그 두근거림보다도 눈부실 정도로 いつか出逢う 夢の中 心のままに 이츠카 데아우 유메노 나카 코코로노 마마니 언젠가 만날 꿈 속에서 마음 가는대로 待ちこがれていた あなたをこうして 마치코가레테이타 아나타오 코오시테 애타게 기다리던 당신을 이렇게
잡담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