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치 중이군요.
2025년 10월 29일 · 오전 6시 08분
어쩌다 보니 최근 3년 동안 중에서 홈페이지를 최장 기간 방치 중이네요. 최근 좀 이래저래 심란해서 글을 안 쓰고 있습니다. 음. 일단 가능하다면 이번 주랑 다음 주는 노래 번역을 올려 보기로 하겠습니다. 못 올릴 수도 있는데 다음 주말이나 그 다음 주 즈음부터는 다른 글도 올려 보겠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