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L'Arc~en~Ciel의 flower입니다. 제가 10대 때 가장 좋아했던 라르크의 노래죠.

1996년 발매 후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는 초기의 곡입니다. 한국 노래방에도 있지요!
들을 때마다 10대 때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MD 플레이어로 맨날 쉬는 시간마다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좋을 때였다...
flower

작곡/작사 : hyde
편곡 : 코니시 타카오(小西貴雄) / L'Arc~en~Ciel
노래 : L'Arc~en~Ciel
そう気付いていた 午後の光にまだ
소오 키즈이테이타 고고노 히카리니 마다
그래, 알고 있었어 오후의 햇살에 아직
僕は眠ってる
보쿠와 네무웃테루
나는 잠들어 있지
想いどおりにならないシナリオは とまどいばかりだけど
오모이도오리니 나라나이 시나리오와 토마도이바카리 다케도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시나리오는 당혹스러울 뿐이지만
今日も会えないからベッドの中目を閉じて
쿄오모 아에나이카라 베엣토노 나카 메오 토지테
오늘도 만날 수 없으니까 침대 속에서 눈을 감고서
次の次の朝までも この夢の君に見とれてるよ
츠기노 츠기노 아사마데모 코노 유메노 키미니 미토레테루요
다음의 다음의 아침까지도 이 꿈 속 너에게 빠져 바라만 보고 있어
いつでも君の笑顔に揺れて
이츠데모 키미노 에가오니 유레테
언제든지 너의 웃음에 일렁이며
太陽のように強く咲いていたい
타이요오노 요오니 츠요쿠 사이테이타이
태양과 같이 강하게 피어 있고 싶어
胸が 痛くて 痛くて 壊れそうだから
무네가 이타쿠테 이타쿠테 코와레소오다카라
가슴이 아파서 아파서 부서질 것 같으니까
かなわぬ想いなら せめて枯れたい
카나와누 오모이나라 세메테 카레타이
이루어질 수 없는 마음이라면 차라리 시들고 싶어
もう笑えないよ 夢の中でさえも同じこと言うんだね
모오 와라에나이요 유메노 나카데 사에모 오나지 코토 이우은다네
더는 웃을 수 없어 꿈 속에서조차도 똑같은 말을 하고 있네
窓の向こう 本当の君は今何をしてるんだろう
마도노 무코오 호은토오노 키미와 이마 나니오 시테루은다로오
창문 저 너머 진짜 너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遠い日の昨日に空っぽの鳥かごを持って
토오이 히노 키노오니 카라압포노 토리카고오 모옷테
머나먼 날의 어제에 텅 비어 있는 새장을 들고서
歩いてた僕はきっと君を探してたんだね
아루이테타 보쿠와 키잇토 키미오 사가시테타은다네
걷고 있었던 나는 분명 너를 찾고 있었을 거야
彩やかな風に誘われても
아자야카나 카제니 사소와레테모
색색의 바람이 유혹해대도
夢中で君を追いかけているよ
무츄우데 키미오 오이카케테이루요
오직 한결같이 너의 뒤를 쫓고 있어
空は 今にも 今にも 降りそそぐような青さで
소라와 이마니모 이마니모 후리소소구 요오나 아오사데
하늘은 지금이라도 지금이라도 쏟아져내릴 것 같은 푸르름으로
見上げた僕を包んだ
미아게타 보쿠오 츠츠은다
올려다 본 나를 감쌌어
lika a flower
lika a flower ...
(flowers bloom in sunlight and I live close to you)
いくつもの種をあの丘へ浮かべて
이쿠츠모노 타네오 아노 오카에 우카베테
수많은 씨앗을 저 언덕에 띄우고서
きれいな花を敷きつめてあげる
키레이나 하나오 시키츠메테 아게루
예쁜 꽃들을 가득하게 깔아 줄게
早く 見つけて 見つけて ここにいるから
하야쿠 미츠케테 미츠케테 코코니 이루카라
어서 발견해 줘 발견해 줘 여기에 있으니까
起こされるのを待ってるのに
오코사레루노오 마앗테루노니
깨워주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いつでも君の笑顔に揺れて
이츠데모 키미노 에가오니 유레테
언제라도 너의 웃음에 일렁이며
太陽のように強く咲いていたい
타이요오노 요오니 츠요쿠 사이테이타이
태양과도 같이 강하게 피어 있고 싶어
胸が 痛くて 痛くて 壊れそうだから
무네가 이타쿠테 이타쿠테 코와레소오다카라
가슴이 아파서 아파서 부서질 것 같으니까
かなわぬ想いなら せめて枯れたい
카나와누 오모이나라 세메테 카레타이
이루어질 수 없는 마음이라면 차라리 시들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