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좀 안좋아서 늦게 글을 올리네요.
가까운 시일안에 갑니다. 날짜 잡혔습니다.
시간이 워낙 없어서 그냥 특별히 연락 안하고 조용히 가려합니다.
마찬가지로 시간이 별로 없기에 꼭 만나야 할 이유가 있는 분만 만나고 가겠습니다.
특별히 친분의 정도 등으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전에 정했던 약속이나 해결해야할 구체적인 이유가 있는 그런 경우이니 양해바랍니다. 그것만 해도 시간이 없네요.
뭐 별로 멀리 가는 것도 아니니 난리칠 필요는 없을듯하네요:)
(기간이 좀 길어서 그렇지;)
암튼 정말 곧 갑니다.
곧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