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까진 나아서 토요일엔 노래방에 가고 싶었는데 음
어제보단 좋아져서 제법 괜찮아진줄 알았는데
전화 통화하면서 30분 정도 말을 해보니 목에서 피 맛이...;
그래도 이젠 가만히 있을 때도 목과 머리가 아프진 않습니다!
물론 말을 30분쯤 하면 목과 머리가 아픕니다만.
노래방은 꼭 가야하는 것인데 이래서야 으음.
역시 최초에 다친 다음에 그 다음주에 다시 다치고 그 다음주에 다시 다치고 그 다음주에 다시 다친 것이 문제였어요. 그 이후로도 안정을 취하지 못했으니 ㅠ_ㅠ
일단 상태를 좀 봐야겠네요. 언제나 나으려나.
강원도에 다녀오려했는데 폭설로 못 다녀오고 어휴.
정말로 홋카이도에서만 한정 판매하는 삿포로 맥주의 삿포로 클래식.
이게 정말 일반 삿포로 맥주랑 차원을 달리하게 맛있는데
요즘 왜 이리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네요.
어휴 목 아파서 아까 사온 아사히 쥬쿠센도 못 마시고 ㅠ_ㅠ
정말로 홋카이도에서만 한정 판매하는 삿포로 맥주의 삿포로 클래식.
이게 정말 일반 삿포로 맥주랑 차원을 달리하게 맛있는데
요즘 왜 이리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네요.
어휴 목 아파서 아까 사온 아사히 쥬쿠센도 못 마시고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