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달을 봤습니다.
2010년 11월 18일 · 오후 7시 00분
昼前の空の白い月は何だか綺麗で見とれました。 아침 하늘에 걸려있는 새하얀 달은 왜인지 너무 예뻐서 계속 보고만 있었습니다. 上手くは行かぬ事もあるけれど、空を仰げばそれさえ小さくて。 잘 풀리지 않는 일들도 있지만, 하늘을 올려보면 그것조차 작게 느껴져서..
지난 주 정도에 점심 즈음 하늘에 달이 예쁘게 걸려있더군요. 여기는 하늘이 그나마 좀 잘 보여서 달도 좀 더 예쁜 것 같습니다.
안녕 20대 2011-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