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정말 이상한 것 같아요.
동물적인 본능으로 보면 잘 살아남고 따뜻하게 배불리 먹고 잘 번식해서 살다가 죽으면 모든 것이 충족될 것인데 왜 꿈을 갖고 이루려고 할까요. 왜 목표를 정할까요.
진화적인 관점에서 볼 때 무언가를 이루려고 하는 쪽이 더 생존과 번영을 하기 적합했기 때문에 그런 특성을 갖게 된 것일까요. 인간은 정말 신기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서 감정 중에서 슬프다는 감정이 왜 필요했는지 정말 진지하게 고민 중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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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혹은 목적의식에 대한 잡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