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이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결국 아리무스님의 마수에 넘어간 저는 결국 슈로대의 세계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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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리무스님과의 상담 끝에 2주인지 전에 구입한 2차 슈퍼로봇대전 알파를...
바쁜 와중에 아침에 나가기 전과 자기 전을 짬짬히 이용해서...
2회차까지 깨버렸습니다.
재밌더군요. 특히 어릴적의 로망이 살아있네요.
아끼며 갖고 놀았던 타이탄3(프라모델)나 콤바트라V 볼텍스5....
마징가와 그레이트 마징가부터 윙건담 뉴건담 가오가이거...
암튼 생각보다 매니악하지도 않고 재미있었네요.
그런 의미에서 주말에 국전에 가서 3차 슈퍼로봇대전 알파와 슈퍼로봇대전 MX를 사왔습니다.
더불어서 엑박용으로 아이돌마스터(??)도 구입.
한동안 비디오 게임은 손을 놓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불타오르네요.
당분간은 학교 + 랩에서 맡은 일 + 일 + 게임 으로 바쁠듯합니다.
아, 그래도 노래방 가실거면 부르세요.
(??????)
덧. 포스팅은 집의 컴퓨터로만 하려다보니 써놓고 올리는게 늦었네요.
3차 알파 진행중이고 아이돌 마스터 1회차 클리어입니다(?)
아이돌 마스터도 물건이더군요. 단지 시간이 너무 오래걸릴듯하니 2회차는 슈로대 깨고나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