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uestbook ☆
Bulletin Board System
~Remembering Pury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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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니 좋은 정보가 너무 많군! 혼자 알기 아까울정도~_~
2020/07/23(Thu) 13:37:08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딱히 정보를 올리는 홈페이지는 아니었는데 어쩌다보니 이것저것 올라가게 되었네...
2020/07/24(Fri) 16: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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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역시 대세는 유튜브인 걸까요.... HP가 오래 살아남기 힘들다면.... 아카이브 이런 곳에 등록을 해야 할 지도.... 아무튼, 저도 요즘 다시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_^;; 집 안에서 다시 운동도 하고....
2020/06/25(Thu) 17:39:47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요즘 대세가 유튜브이긴 하지 ㅎㅎ 근데 아까도 누가 그러던데 게임 공략 같은 거 동영상으로 나오니까 검색이 너무 힘들다고... 그런 건 문서를 따라가지 못할듯. 갑자기 떠오른 건데, 완전히 혼자 만드는 홈페이지의 가장 큰 강점은 방문객과 싸우는 힘이 있다는 거다. 말로 막 싸우는 게 아니라, 방문자의 모든 접속 정보를 내가 쥐고서 마음대로 휘두를 수 있으니까 차단해버리거나 하기 쉽지. 정 뭐하면 경찰서 가기도 쉽고. 핸드메이드 홈페이지만큼 세부적으로 대응하기 좋은 곳이 없어. 특히 악질 방문자나 스팸 광고 계열이랑 싸울 때... 코로나때문에 뒤숭숭한데 조심하시게. 올해는 뭔가 외부활동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버리는 해라는 느낌이 드는구만. 젊은 시절의 1년이 이렇게...ㅠㅠ
2020/06/25(Thu) 18: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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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루 등장! . . . 가우루 퇴장! (호다닥
2020/06/24(Wed) 11:12:33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정말 오랜만이구만. 정말로... 니 트위터 방금 좀 보는데 클램프랑 사카모토 마아야 듣보잡 얘기 나오는 거 보고서 웃기더라. 요즘 인터넷 수준도 그렇지만, 그거랑 별개로 시간이 흘렀다는 것도 참 실감이 나는군. 딱히 트위터나 그런 걸 아예 안 굴려서 저쪽에서 뭘 말 할 수가 없네. 댓글 그런 기능이 있는지도 모르겠다만. 아무튼 나도 아직은 살아 있다네:)
2020/06/24(Wed) 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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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날아갈 경우에도 아이어스님과 연결이 되도록 저도 뭔가 홈페이지나 블로그 같은 걸 해야 겠네요. 그런데 블로그는 뭐랄까... 지난 글들 보기가 굉장히 불편해서... 순차적으로 종이 한 장 한 장 넘겨야만 옛날 것을 볼 수 있고, 검색 기능도 좀 짜증나고.... 저는 제 홈페이지는 데이타베이스 접근 하듯이 간단하게 정렬-검색으로 원하는 걸 찾고, 또 링크 간단하게 본문에 걸고 그런 걸 선호하거든요. 사람들과의 소통은 목록이 딸린 BBS 요런 게 좋고 말이죠. 기왕이면 날짜 순으로 정/역순 으로 나오는 걸 방문자가 선택 가능한 게 좋은데.... ~_~ 이런 게 있을런지 흠.... ----- 아 굳이 위와 같은 형식을 원하는 건, 일종의 박물관 혹은 후대를 위한 교육자료를 남기고 싶어서입니다. 제가 잘 아는 화제로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어서요. 나중에 제가 한참 잊고 있더라도 사람들이 방문해서 정보를 얻어가게끔 말이죠....
2020/05/07(Thu) 02:38:26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블로그는 좀 구형이긴 하지. 결국 자신의 원하는 거에 딱 맞추려면 직접 만드는 것 말고는 없어. 적당히 타협을 하는 거지... 미국이나 일본쪽은 보면 무료 홈페이지 제작툴이 나름 괜찮게 나와 보이긴 하던데 그것도 결국은 직접 만드는 것처럼 자유롭지는 않으니까. 근데 홈페이지를 오래 남기는 건 쉽지 않은 방법이다. 나만 해도 매년 돈을 내고 있는데 이게 끊기면 바로 사라지는 거거든. 만약에 계속 홈페이지를 유지할 거라면 수십 년 어치 비용을 미리 내는 방법 밖에 없는데, 그마저도 그 회사가 망하면 끝나는 거지. 수십 년 버티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니까.
2020/05/07(Thu) 20: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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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 닫혀서 유산소를 못하니 살이 ㅡ_ㅡ 귀찮음을 이기는 의지가 정말 중요한 거 같은데.... 어떻게해서든 스쿼트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하아.... 의지가 정말 중요하네요.... 정말 나태해지네요.... 하면 하는데, '에이 귀찮아'하는 나태함이.... 세상에 찌들어 버린건가.... ------------- 1) 운동을 하고 절제를 해서 좋은 몸을 만들자! <- 요런 반짝이는 기세와 의지가, 2) 에휴 무슨 영광을 보겠다고... 그냥 맘 편한게 더 이득이지 않을까? <- 이게 어릴 때보다 더욱 무게가 커진듯 ㅡ,ㅡ;;; 어떻게 해서든 극복을 해야 하는데 음... 아예 그냥 운동일지 여기에 써 가면서 해야 할 거 같습니다....
2020/05/01(Fri) 12:49:38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매일 주기로 특정 시간에 휴대폰 알람 같은 걸 맞추면 의외로 도움이 될듯도 싶군... 나도 매일 약 먹는 거 머리로만 생각하면 자꾸 미루거나 빠트릴 때가 있어서-_-;; 막연히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뭔가 계기가 있어서 눈에 보이면 좀 더 실행에 가까워지는듯. 운동은 결국 일상 생활의 일부로 들어와서 밥 먹는 것처럼 그냥 챙기는 수준이 돼야 궤도에 오르는 것 같다. 매일 스쿼트 한 다음에 여기 글을 남겨야 한다는 압박이 있으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군:)
2020/05/03(Sun) 10: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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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개봉소감'이라고 하시니까 갑자기 뜯는게 아까와집니다 -ㅅ-;;;; 생각보다 박스 크기가 컸고, 그에 비해서 무게는 꽤 가볍습니다. 크기에 비해서 상당히 가볍습니다. 박스 외부의 일러스트가 음....나쁘지는 않은데 좀 더 정성을 넣어서 했으면 좋았을 텐데.... 신장 OST 마냥 정성을 잔뜩 넣어서 화사하게 말이죠. 뜯기 전에 사진 찍어두고 뜯어야 할 거 같네요 하하. PS4는 이곳 저곳 물어보니, 곧 5 나온다고, Pro 중고를 사라고 하더군요. 내장된 하드도 교체 (SSD를 말하는 거겠죠) 를 권하고.... ~_~;; PS4 소프트가 뭐가 있는지 한번 찾아봐야 할 거 같아요.... 캬 이런 식으로 줄줄이 돈 쓰게 되는구나!!
2020/05/01(Fri) 12:46:36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마무리 정성이 아쉬운가보군. 초회한정판은 좀 정성들여 만들어도 되는데 말이지. 뭐 중요한 건 내용물이고 나도 OST 갖고 싶구만. 플4는 중고는 안 사는 게 나을듯? 게임기 렌즈는 수명이 있어서 오래 쓰면 결국 갈아야 한다. 저게 대충 얼마 간다는 게 있긴 한데 복불복이라 들쭉날쭉해 좀. 플5 나오고 기종 교체 시기에 구기종 세일을 하거나 아니면 염가판이 나올 수도 있으니 그런 걸 찾는 게 나을 수도 있어. 나도 플4를 콜렉션이나 모을 겸 살까 하지만 플5 나온 다음에 살 거야. 참고로 난 플스1과 플스2의 경우 둘 다 렌즈 교체를 했었고 플스2는 첫 번째 기계가 수명이 다해서 두 번째 기계를 사기까지 했었으니 중고는 생각해보는 게 좋음. 앞 사람이 어떻게 썼는지 알 수가 없으니까... 전에 플스3 샀을 때가 생각나는구만. 게임을 10개도 안 사고 실제로 플레이한 게임은 5개가 안 된다. 그리고 플스4를 안 샀지-_-;; 그래도 정말 하고 싶은 게임이 하나라도 있으면 결국 사게 되는 거니 ㅎㅎ
2020/05/03(Sun) 10: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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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시간이 지나면 점점 구하기 힘들어지는 거군요.... -ㅇ-;;; 그나저나 술 좋아하시는데.... -ㅁ-)+ ?틴큐 드셔 보셨나요?? 하하하~ 명성이 아주 자자한 술이더군요~ 유튜브에서 보고서 많이 웃었음~ 아 참 그리고 벌써 사쿠라대전 초회판이 배달이 왔네요 헐....ㅇ_ㅇ;;;
2020/04/29(Wed) 13:21:49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아무래도 시간이 지날수록 온전하게 도는 물량이 적어지니... 나이 들면 정리하다가 버리기도 하고. 생산은 안 하는데 신규 수집가들도 구하니 물량이 천천히 줄어들고, 특히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보관하는 사람들은 웬만하면 되팔지 않으니까. 희소성이 올라가고 쩝. 그래도 일본은 수십 년이 지나도 계속 구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네. 난 술을 좋아한다기보단 맛있는 걸 좋아하는 거긴 한데. 맛있는 술도 좋아하는 거지. 저가 술은 경험으로 맛보려다가도 반 입쯤 머금었다가 다 버려서 나중엔 안 사게 되더라. 왜 돈을 내고 끔찍한 경험을 해야하는가 싶더군. 애초에 20대에 술을 싫어했다가 다시 찾게 된 게, 우리나라에 맛집이 거의 없어서 완성도가 보장된 수입 식품으로 눈을 돌리다가 술로 간 거거든. 세계적으로 보장된 맛을 먹자 이런 거. 그러다 성격 상 손을 대니 파고 들게 된 거고-_-; 술 자체로 보면 취하거나 알코올이 도는 건 여전히 계속 싫어했음. 아무튼 캡틴큐는 그런 의미에서 매우 싫어하는 종류라 굳이 먹고 싶진 않더라. 원본 흉내내서 가짜로 만들어낸 술들은 맛이 영 더럽달까~_~; 뭐 기회가 되면 언젠가 혀끝을 살짝 찍어 보고 나서 물로 헹궈 뱉어낼 용의는 있다 ㅎㅎ 근데 배송이 진짜 빠르네. 내가 미국에서 직구할 때도 보통은 2주 잡아야 하고, 가장 빠르게 온 게 거의 일주일이었는데... 좋겠구만. 나중에 개봉 소감이나 말해줘:)
2020/04/29(Wed) 14: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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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엑, 여기 링크가 안 되죠? 아마존 재팬 들어가서 구매한 물품들 제목을 긁어왔습니다. 1) 新サクラ大戦 初回限定版 限定版同梱物・「サクラ大戦」歴代歌謡集・「サクラ大戦」歴代美術集 同梱 - PS4 역대가요집, 역대미술집 2) Amazon재팬限定】新サクラ大戦 歌謡全集 (CD2枚組)(デカジャケット付き) 신 사쿠라대전 가요전집 이 2개입니다 헤헤. +_+ 미국에서 파는 PS4를 사도 문제없이 할 수 있을까요 흠.... 그런데 요것들도 한국에서 발매했나보죠? 이렇게 아마존 재팬이 통하면.... 혹은 일본에서 중고 구매가 되면 후시기 유우기 노래들 사서 모으고 싶네요. 굉장히 안타까우면서 로맨틱한 노래 많은데.... 제일 좋은 음질로 듣고 싶어짐!
2020/04/26(Sun) 14:31:28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어제 글 보고 찾아보니 저거 나오더라. 사고 싶어졌음 ㅎㅎ 한국에는 나도 몰랐는데 작년 말에 신사쿠라대전 국내 발매할 때 같이 나왔나보더라고. 그때 알았으면 싸고 쉽게 샀을터인데 쯧. 나도 플4부턴 아예 관심을 끊었어서 잘 모르겠다만 게임은 지역코드 개념이 없어진 것 같긴하네. 진작 그랬으면 좋았을 걸 이제야 저러나. 그러고보면 후시기 유우기도 정품을 언젠간 소장하고 싶긴 하군. 지금 보유하고 있는 건 전부 중고딩 때 샀던 대만 복제판 CD라서... 아마 음질은 비슷할 것 같긴 한데 기분 문제가 있으니 ㅎㅎ 그러고보면 정작 정말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것들은 정품으로 거의 갖고 있질 않네. 내가 일본에 있을 때만해도 쉽게 구할 수 있던 것들이라 그냥 언젠가 구해야지 했는데, 이제 시간이 너무 오래 지나서 정말 구하기가 힘들어졌어. 비싸지기도 했고... 사이버포뮬러부터 하나씩 모아봐야겠다. 그나마 갖고 있는 세인트테일 OST가 당시 정말 잘 구한 거였어...
2020/04/26(Sun) 18: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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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한 달 살짝 넘어서 다시 왔군요....! 코로나에 아직 안 당하고 전 살아있습니다~ 하루 빨리 양압기가 와서 수면무호흡증을 극복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체육관은 전혀 못 가는 상황.... 유산소 할 수 있었던 때가 행복한 때더군요 -ㅅ-;; ------------- 헤헤 고민하다가 결국 신 사쿠라 대전 (PS4)초회판(A)과 아마존 재팬 한정 사쿠라대전 가곡집(? 이던가?)를 질러버렸습니다.... -ㅅ-;;; '왠지 이건 사야 해!'라는 직감으로.... A는 덤으로 사쿠라대전 1-5까지 끼워주는 거 같습니다. -_- PS4가 없는게 함정이지만, 뭐 언젠가 기기도 사서 하게 되겠죠. 이건 뭐 지역코드 이런 거 없기를....
2020/04/25(Sat) 15:19:35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안 그래도 걱정되더라. 잘 살아 있어서 다행이군 ㅎㅎ 운동을 어떤 사정에서든 못하게 되면 할 수 있었을 때가 참 좋은 시절이었다는 걸 알게 되는 것 같다. 양압기는 아직도 안 왔나;; 요즘 보면 배송도 막 우선순위에 따라 하고 그렇더만. 근데 의료기기인데? 사쿠라대전 가곡집이 뭔가 하고 봤더니 역대 가곡집이라고 1편부터 모음으로 나온 저건가? 저건 나도 사고 싶어지네. 아니 진짜 살지도?-_-;; 상품 페이지 댓글 중에서 'OST를 사니까 부록으로 게임이 따라온다.'라는 게 참 공감이 된다. 알았다면 한국에 발매됐을 때 샀을텐데 너무 무심했었구만...
2020/04/25(Sat) 20: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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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서야 왜 이리 피곤한지 알았어요....ㅠ_ㅠ 아 인생 헛 산 거 같은 이 느낌이 아 놔... "수면 무호흡증"!! 이거네요.... 그리고 제가 어릴 때 비염과 축농증이 있었는데, 그 때문에 지금도 왠지 숨 쉴때 편하게 못 쉬고 코에 힘을 줘야 하고... 쉬익 쉬익 소리도 나거든요. 아마도 숨을 잘 못 쉬어서 (=산소가 좀 부족?) 피로도가 금방 높아지는 거 같습니다. 수면 무호흡증은 거의 확실하고 말이죠! 이거 진단 받아서 양압기 빨리 쓰고 싶네요. ----------- 오 이제보니 신 사쿠라대전이 나왔었군요....그리고 격!제국화격단-신장 이 노래 참 좋군요.... 이번에 음반이 나오던데 한번 사 볼까 생각이 듭니다. 정작 게임은 해 본 적도 없지만... -ㅁ-
2020/03/22(Sun) 15:00:52
reply by 아이어스 in 정상인
고생이 많구만. 병이 없는 게 가장 좋기는 하지만 이유를 모르고 계속 아프다가 병명을 알게 되면 참 기쁘지. 병원에서 진단받고서 상태가 좋아지면 좋겠다. 난 12월부터 거의 앓아누워 있다가 요즘 좀 괜찮아지나 싶네. 맨날 좋아지려다 말고 해서 이번엔 좀 일어나게 되면 좋겠군. 신 사쿠라대전이란 건 뭔가 찾아보니 3D로 만들었다던 저거였구만. 사쿠라대전 시리즈는 정말 좋아했던 시리즈였고 유일하게 관련 굿즈나 초회한정판 등등을 샀던 게임이었지. 근데 새턴 시절에 진행됐던 1편부터 4편까지의 스토리가 너무 깔끔하게 완결이 되어서 그 이후는 미련이 없다. 4편까지 해본 사람은 앞으로 뭐가 나오든 그건 그냥 덤일뿐 본편은 완벽하게 끝났다는 느낌이야. 저 게임도 당시엔 참 시대를 앞서 간 시스템을 가졌었는데 노래만 유명하고 실제로 해본 사람은 국내엔 거의 없었지. 근데 지금 와서 똑같은 시스템을 갖고 발매했다면 좀 애매하니 파격적으로 바뀌었으면 좋겠군. 물론 나는 하지 않겠지만... 내 가슴 속에선 4편을 마지막으로 저 시리즈는 아름답게 끝났다.
2020/03/22(Sun) 22: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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