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 - FIREBALL
2013년 10월 10일 · 오전 6시 00분
개인적으로 B'z 노래 중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꼽는 Fireball입니다. 물론 부동의 1위는 Brotherhood이지요:) B'z 노래는 항상 느끼는 건데 라이브쪽이 레코딩 버전보다 압도적으로 좋네요. (물론 이건 레코딩 버전) 은퇴하기 전에 라이브 한 번 가야하는데 언제가지...ㅠ_ㅠ
FIREBALL
작사:이나바 코우시(稲葉浩志) 작곡:마츠모토 타카히로(松本孝弘)
夜明けまで続きそうな 요아케마데 츠즈키소오나 동틀녘까지 이어질 것만 같은 おしゃべりに 頭が割れそうで 오샤베리니 아타마가 와레소오데 수다에 머리가 깨질 것 같아서 僕を見ようとしない きみに声をかけるスキはない 보쿠오 미요오토시나이 키미니 코에오 카케루 스키와 나이 나를 보려고도 하지 않는 너에게 말을 걸 빈틈은 없어 相手の流れに 押されてる 僕の命は風前の灯 아이테노 나가레니 오사레테루 보쿠노 이노치와 후우제은노 토모시비 상대의 페이스에 떠밀리기만 하는 내 생명은 바람 앞의 등불 尻にしかれっぱなし 座ぶとんのような心と体よ 시리니 시카레엡파나시 자부토응노 요오나 코코로토 카라다요 엉덩이 아래 뭉개져 있는 방석과 같은 마음과 몸이여 この形勢を逆転したいと からまわりしてびんぼうゆすり 코노 케이세이오 갸쿠테은시타이토 카라마와리시테 빈보오유스리 이 형세를 역전하고 싶다고 헛수고 하면서 다리만 떨고 있네 がんじがらめかといえば そうでもない 카은지가라메카 토이에바 소오데모나이 도망치지 못하게 묶여있는 거냐면 그렇지도 않아 ひまだらけの ちょっとむなしい感じ 히마다라케노 쵸옷토 무나시이 카은지 어차피 할 일이 없어서 조금 허무한 느낌 裏切られても コケても アレちょん切られても 우라기라레테모 코케테모 아레쵸응 키라레테모 배신당해도 넘어져도 그걸 싹둑 잘려도 いじめられても たたかれても しぶとく生きたい 이지메라레테모 타타카레테모 시부토쿠 이키타이 괴롭힘당해도 두들겨 맞아도 강하게 살고 싶어 どんな高級セラピーも あてになんない時代にあと何がある 도은나 코오큐우 세라피이모 아테니나안나이 지다이니 아토 나니가 아루 어떤 고급 치료도 믿을 수 없는 시대에 더 이상 뭐가 있어 魂に火をつけろ まっ青に こおりついちゃう前に 타마시이니 히오 츠케로 마앗사오니 코오리츠이챠우마에니 영혼에 불을 붙여라 새파랗게 얼어붙기 전에 My soul is flyin' like a fireball クズのような 迷いも灰になれ 쿠즈노 요오나 마요이모 하이니 나레 쓰레기 같은 망설임도 재가 돼라 飛んでゆける 空を燃やしながら 토은데유케루 소라오 모야시나가라 날아갈 수 있어 하늘을 불태워 버리면서 夢のもとへ そして自分のもとへ 유메노 모토에 소시테 지부은노 모토에 꿈의 근처로 그리고 자신의 곁으로 だれにも よりかからないで やっていくことは 다레니모 요리카카라나이데 야앗테이쿠코토와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은 信用するなとか 友情すてろってことじゃなくて 시응요오스루나토카 유우죠오 스테로옷테 코토쟈 나쿠테 신용하지 말라든가 우정을 버리라는 것이 아니라 クジがはずれても ねちねちグチらず 쿠지가 하즈레테모 네치네치 구치라즈 복권에 떨어져도 징글징글 푸념 떨지 않고 前にすすめるかどうかだろう 마에니 스스메루카 도오카다로오 앞으로 나아갈 수 있냐 없냐 하는 거잖아 魂に火をつけろ まっ青に こおりついちゃう前に 타마시이니 히오 츠케로 마앗사오니 코오리츠이챠우마에니 영혼에 불을 붙여라 새파랗게 얼어붙기 전에 目をとじ 耳をすまして 메오 토지 미미오 스마시테 눈을 감고 귀를 기울이고서 快感のしっぽをつかんだなら 카이카은노 시입포오 츠카안다나라 쾌감의 꼬리를 잡았다면 一気に天まで届くような声をあげて 이익키니 테엠마데 토도쿠요오나 코에오 아게테 단번에 하늘까지 닿을 수 있을 것 같은 소리를 내면서 どんな国境も 自由に越えてしまえ 도은나 코옥쿄오모 지유우니 코에테 시마에 어떤 국경이라도 자유롭게 넘어 버려라 You know my soul is flyin' like a fireball いいかげんな情熱も灰になれ 이이카게은나 죠오네츠모 하이니 나레 적당적당한 정열도 재가 돼라 どうでもいい信念も灰になれ 도오데모 이이 시인네음모 하이니 나레 아무래도 좋은 신념도 재가 돼라 飛んでゆける 空を燃やしながら 토은데유케루 소라오 모야시나가라 날아갈 수 있어 하늘을 불태워 버리면서 夢のもとへ そして自分のもとへ 유메노 모토에 소시테 지부은노 모토에 꿈의 근처으로 그리고 자신의 곁으로
한글날~
2013년 10월 09일 · 오후 7시 10분
한글날이 휴일이 되었네요. 한글날이 휴일이 아니게 되었다고 글 쓰던 게 엊그제같은데 생각보다 금방 복구 되었군요. 그래요 한글날은 휴일이어야하죠. 차라리 크리스마스나 초파일이나 현충일 같은 날들을 휴일이 아니게 해야지:( 근데 솔직히 우리나라 휴일 별로 많은 편도 아니라서 줄일 필요 없잔아요. 더 늘리면 모를까. 우리나라도 일본의 골든위크나 서구권의 크리스마스 연휴 같은 1주일 이상의 연휴를 만들라! 아무튼 전 이제 학원에 가지만 다들 즐거운 휴일 밤이 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