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측 메뉴의 '최근 게시물' 표시 관련 변경사항 안내
2026년 05월 26일 · 오후 9시 57분
안녕하세요. 기존의 좌측 메뉴 영역과 우측 영역에 변화가 있어서 안내 드립니다. 좌측 메뉴의 아래에는 원래 '최근 댓글'의 목록이 떴습니다. 이 목록은 기존엔 최신 n개의 목록을 고정해서 보여주는 기능이었으나, 리뉴얼 후로는 설정에 따라 '고정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기능으로 바뀌었습니다. 현재 좌측 '최근 댓글'의 경우 최근 4주 동안의 최신 댓글 n개를 보여주는 기능으로 설정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가면 과거의 목록은 사라지니 참고 바랍니다. 마찬가지로 우측에 새로 생긴 'daily' 게시판 역시 최근 2주 동안의 최신 게시물 n개의 썸네일을 현재 표시 중입니다. 기간과 개수에 대한 설정은 운영 중 바뀔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수정 정책에 대하여
2026년 05월 26일 · 오후 9시 57분
오래 다니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홈페이지는 댓글 수정 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나중에 지나서 댓글을 함부로 수정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입니다. 댓글을 달 때는 책임감을 갖고서 달고, 나중에 설령 삭제할지언정 수정하지는 못한다는 게 지난 20년 이상의 정책이었습니다. 여기엔 관리자인 저 역시 포함됐었는데요. 기존 정책, 즉 운영 철학 자체는 지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댓글을 함부로 수정하진 않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수정 기능을 기본 기능으로 넣을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리뉴얼을 하며 관리자 권한 댓글 수정 기능을 넣었습니다. 이유는 프라이버시 등 수정해야만 하는 상황이 생겼을 때 기존에는 삭제 말고는 방법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한 가지 약속 드리는데, 프라이버시나 명백한 문제 등 수정해야만 하는 이유가 존재하는 게 아니라면, 댓글의 내용을 '그냥 바꾸기 위해서' 제가 댓글 수정 기능을 사용할 일은 없을 것입니다. 또한 댓글을 관리자 권한으로 수정할 경우, 아래에 수정했다는 표시가 남습니다. 관리자 역시 흔적 없이 수정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수정을 할 경우 아래에 수정을 했다는 마커가 남습니다.
지금까지 무난히 운영이 돼 왔으니 아마 그럴 일은 없겠지만, 혹시 댓글의 수정을 원하시는 분은 저에게 말씀을 주시면, 그래야 할 이유가 납득이 될 경우 수정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