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in *

* BBS *

* gallery *

* profile *

* link *



[카테고리]

* 음악 *
* 잡담 *
* 잡다한 고찰 *

* 술 이야기 *
* 시음 노트 *
* 술잔 콜렉션 *

* 컴퓨터 관련 *
* 이런저런 메모 *
* 공지사항 *

* 물건들 *
* 이런저런 추억 *
* 책 이야기 *
* 여행의 추억 *

* 추억의 게임 *
* 추억의 애니 *
* 만화책 이야기 *
* 미드 이야기 *
* 매직 더 개더링 *


[최근 댓글]

MM-1이 그렇게 단종될 줄은 정말 몰...
  by 아이어스
 
2021-04-05

조금만 일찍 관심을 가졌더라면 MM-...
  by 아리무스
 
2021-04-05

단순히 스피커 vs 헤드폰 만 따지면...
  by 아이어스
 
2021-03-30

저도 언젠가 고가의 스피커를 써보...
  by 아리무스
 
2021-03-29

그치. 고음질 음악이 주는 만족과 ...
  by 아이어스
 
2021-03-27

좋은 스피커는 하나쯤 사볼만한 물...
  by 말랑문어
 
2021-03-26

사이다님 안녕하세요. 방문 감사드...
  by 아이어스
 
2021-03-19

안녕하세요 좋은글 읽고 질문 남겨...
  by 사이다
 
2021-03-19

그러게요... 이슈가 있어서 세간의 ...
  by 아이어스
 
2021-03-01

최근에 음반을 굿즈와 같이 생각해...
  by 아델라이데
 
2021-03-01

감사합니다. 아델님도 새해 복 많이...
  by 아이어스
 
2021-02-20

아니 이 분들은 왜 엄한 걸로 경쟁...
  by 아이어스
 
2021-02-20

어....문어님의 댓글을 이길 수 없...
  by 아델라이데
 
2021-02-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 아델라이데
 
2021-02-20

신났군
  by 아이어스
 
2021-02-07


추억의 상자


Category List admin  
뒤늦은 리뉴얼 공지
 

안녕하세요.
이미 모두 알고 계시지만 리뉴얼 비슷한 것을 했습니다.

사실 꼭 리뉴얼을 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고 그냥 기능적인 부분을 좀 바꾸려고 한건데 어쩌다보니까 이렇게 되었네요. 이번에 바꾼 대부분은 입대하기 한참 전부터 생각하던 것이었는데 이제야 하게 되었군요.

프로필에도 쓴 것처럼 원래는 홈페이지를 이제 닫을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께
'큰 사고가 있거나 제가 전과 많이 다르게 변하지 않는 한 홈페이지는 언제까지나 계속 운영할 것이다.'
라고 한 번씩은 말씀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나와서 계속 생각을 해봤는데 전이랑 많이 변한 것 같아서 이래저래 홈페이지를 비롯한 여러가지를 그만두려고도 했습니다만. 다들 꾸준히 관심을 가져주셔서 다시 해 볼 마음이 생겼군요:)

새로 바꾼 이름인 '추억의 상자'는 몇 년전부터 생각하던 이름입니다.
너무 흔해서 좀 더 괜찮은 게 없나 계속 생각을 했는데 무난하게 가는 게 좋을 것도 같더군요.
앞으로 시간을 조금씩 들이면서 이 곳에 그 동안의 기억이나 추억을 담아두고 싶습니다.


정문에도 써놓았지만 배너와 정문은 현재 임시 날림공사 상태입니다.
좀 괜찮게 바꾸려고 마음먹기도 했지만 스캐너 프린터에 이어서 타블렛님도 사망하신 것을 확인하고서 그냥 포기... 왜인지는 모르지만2년 동안 3종 셋이 다 끝장났군요.

BBS는 2년 전의 상태로 부활시켰습니다. 완벽한 일체형 홈페이지를 위해서 BBS도 만들기는 해야하는데 너무 귀찮네요. 뭐 5년 안에는 만들겠죠(??)

이번 리뉴얼에서 크게 바뀐 점이 있다면 게시물의 카테고리 분류입니다.
사실 글을 쓸 때 분류가 가능했던 것은 이걸 만든 초기부터 가능했는데 언제까지고 독립적인 게시판으로 쓰려고 하다보니까 메뉴에 포함은 안 시켰었죠. 근데 뭐 이래저래 홈페이지 일체형을 그냥 쓸까해서 초기부터 계속 유지해오던 프레임을 과감하게 버렸습니다.

이게 겉보기에는 별 거 안 변해보이지만 내부로 들어가면 원래 안 하려던 짓을 한거라서 소스는 더욱 누더기처럼 변하고 버그도 이것저것 생긴듯도 하고 2년만에 소스 다시 보느라고 후...

그리고 이번에 검색로봇 거부태그를 다 없앴습니다.
홈페이지가 검색이 가능해진다는 것인데 뭐 어떤 변화가 있을지는 저도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더 이상 검색엔진을 거부하고 있는 것도 별로 생산적인 것 같지는 않아서 해봤네요.


오랫동안 자리를 비웠었는데 꾸준히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 다시 예전 정도 수준으로는 홈페이지를 돌려봐야겠네요.
블로그와 SNS가 판치는 이 세상에서 언제까지 살아남을지 모르겠습니다만@_@



덧. 아 그리고 카테고리 메뉴는 일부러 목록에 페이지를 안 나눠둔건데 혹시 쓰다가 불편하시면 말씀주세요. 참고하겠습니다.


2012-07-31 04:31:50 | [Comment(4)]




   ☆notice

카테고리 목록 변경 공지  2020-04-15
홈페이지 접속 장애에 관한 공지  2015-10-07
홈페이지 입구에 관련된 정책을 임시로 바꿉니다.  2015-09-08
카테고리 개편에 관한 공지  2015-07-26
홈페이지 계정 업그레이드 공지  2014-12-02
카테고리 순서 변경과 신설에 대한 안내  2014-05-30
코멘트 기능 장애에 대한 공지  2014-04-16
프로필 이메일 주소 변경에 관한 공지  2013-12-18
호스팅 기간 만료에 대한 공지  2013-10-07
음악관련 게시물 수정에 관한 공지  2012-11-14
뒤늦은 리뉴얼 공지  2012-07-31
도메인 기간만료  2005-11-09
업데이트 공지 - 코멘트 삭제에 관하여  2005-07-13
리뉴얼 했습니다.  2005-07-09








猫愛 - MyoAe - Homepage Mode
Ver. 1.45

by Aier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