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초불닭 홈페이지 : http://www.booldak.co.kr/
이미지가 문제가 될 경우 삭제하겠습니다.
이제와서 웬 뒷북이냐 하시는 분도 계시겠습니다만(...)
일본산 비버가 매운걸 좋아해서 처음으로 불닭을 먹어봤습니다.
사실 그 동안 무서워서 안먹고 있었는데 말이죠.
강남역 지나가는데 홍초불닭이 눈에 띄어서 결국 먹게되었습니다.
사실 먹을 때 느낌은 '생각보단 안맵지만 역시 무지하게 맵다'였습니다.
옛날보다 안매워진거라는 듯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순간적인 매움은 무교동 낙지쪽이 더한듯함)
하지만 덕분에 지금도 속이 후끈거리면서 맵다라는 것을 호소하고 있군요;
뭔가 매움이 축적되면서 점점 매워지다가 데미지로 남아있다는 느낌입니다.
함께 누룽지를 안시켰다면 정말 죽었을겁니다..ㅠㅠ
뭐랄까 정말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말이죠.
불닭 좋아하는 사람들은 매운걸 즐기는 변태들!!!;ㅁ;
(도망)
디카가 모조리 망가져버려서 이미지가 영 안좋습니다~_~;;
플래쉬가 안나와서 포토샵에서 억지로 밝게 보정하다보니-_-;;;
ScanDisk의 Cruzer mini 1GB를 동생이 사줬답니다.
전에 USB메모리를 잠시 써보니 꽤나 편해서 갖고 싶었는데 드디어 손에 들어왔지요.
단지 한창 필요할 때가 지난듯한 느낌이 있는게 좀 문제이긴 하지만..
뭐 조만간 또 한창 쓰게될 때가 오겠지요(?)
함께 있는 것은 지난달에 산 ASUS의 WL-167G USB. USB인터페이스의 무선랜카드 입니다.
노트북을 산게 꽤 오래전인데다가 일본에서 산거라서 무선랜이 내장되어있지 않더군요.
어차피 (무선랜은) 수업중 아니면 거의 안쓰는지라 그냥 USB로 샀답니다.
좋은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럭저럭 쓸만한듯합니다:)
..단지 이 녀석 때문에 그동안 필요없다고 생각하던 USB 2.0 드라이브를 인식시키려고
삽질하다가 윈도우가 날아가서 노트북에 윈도우를 다시 깔았지요.
(결국 서비스팩2를 깔게 된 배경)
시험이 끝났는데 레포트의 바다에서 허우적거리고 있군요;_;
레포트 쓰다가 기사시험 신청도 깜빡하고 못해서 지금 대략 난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