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Merry Christmas~
2005년 12월 24일 · 오후 11시 10분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는 산타와 미소녀로 모든걸 말할 수 있습니다. 그 이상 무엇이 있겠습니까. (끌려간다) 다들 즐거운 성탄 되시길^^ 덧. 100만년만의 그림...은 아니고, 정말 1년만의 그림. 겨우겨우 짬내서 그립니다(날림?)-_- 덧2. 프로젝트 끝났습니다. 덧3. 라그 한달 끊었습니다. 웬지 삽질한 기분.
태풍을 보다
2005년 12월 17일 · 오후 1시 32분
어젠 시험이 끝나고, 졸업하는 친구들과 마지막으로 학교에서 노는 날이었답니다. 예고편에 낚여서 태풍을 봤습니다만. 결론부터 말하면 정말 재미가 없었습니다. 장동건과 이정재 말곤 볼게 없었어요 (*주 : 그 계열은 아님) 스토리도 너무 스케일이 작은데다가 뻔하고 어설프고.. 구성도 웬지 딱딱 끊기는 느낌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았고... 캐릭터 설정(배우에 대한게 아님)도 좀 말이 안되고.. << 이런 생각이 드니 몰입도 안됨 뭐 아무튼 기타등등 맘에 안드는게 너무 많네요. 별로 할 이야기는 없어서 악평이나 주절거리렵니다. 아래는 네타일지도 모르는(??) 정말 마음에 안드는 두 부분. 감독이란걸 신경 안쓰고 영화를 보지만 이 영화 만든 감독은 알아내서 앞으로 안볼겁니다-_- 아아... 킹콩 보고 싶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