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에 돌 때 해본건데 도트질(..)하다 심심해서 다시 해보고 올리네요.
다시 해봤을 때 같은 결과가 나왔다는게 뭔가 재밌군요:3
(근데 써놓고 보니 전하고 약간 내용이 달라진듯도 한건 기분 탓?;)
◆좋아하는 것◆
대의명분 | 타인의 인정 | 관념과 원칙
◆싫어하는 것◆
타산적인 동기 | 냉혹한 방해자 | 저급한 가치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솔직히 좀 의외의 결과였..=_=
http://www.wjthinkbig.com/kingdomality/kingdomality.html
◆좋아하는 것◆
대의명분 | 타인의 인정 | 관념과 원칙
◆싫어하는 것◆
타산적인 동기 | 냉혹한 방해자 | 저급한 가치
| 백기사는 왕국의 영웅이다. 그들은 대의명분을 위해 싸운다. 그것이 진정한 정의와 정당성을 지니고 있다면 말이다. 그들은 살상을 싫어하지만 대의에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살상을 저지를 수도 있다. 백기사는 왕국의 십자군이며 정의로운 싸움을 즐긴다. 그들은 이상주의자로, 탄압당하는 자들을 일으켜 세우고 대중의 목소리를 높이기 위해 투쟁한다. 그들은 '대의 명분'에 호감을 느끼며 자신의 이상을 위해서라면 어떤 고통도 감수한다. 전투가 힘들면 힘들수록, 그들에게는 더욱 매력적이다. 백기사는 스스로를 순교자라고 생각한다. 즉, 자신들이 오랜 시련을 감내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삶을 즐기고 괴로운 문제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일단 인내력의 한계에 도달하면, 인정을 받게 되리라는 기대 속에서 이제까지 감내해왔던 희생을 큰 소리로 떠든다. 백기사의 마음 속 깊은 곳에는 주변 사람들의 인정과 칭찬을 받고 싶다는 욕구가 자리 잡고 있다. |
말하자면 이런 기분(..)
-미국 여행 中 Universal Studio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