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시대 직업으로 알아보는 인성
2005년 11월 21일 · 오전 2시 50분
사실 전에 돌 때 해본건데 도트질(..)하다 심심해서 다시 해보고 올리네요. 다시 해봤을 때 같은 결과가 나왔다는게 뭔가 재밌군요:3 (근데 써놓고 보니 전하고 약간 내용이 달라진듯도 한건 기분 탓?;)
◆좋아하는 것◆ 대의명분 | 타인의 인정 | 관념과 원칙 ◆싫어하는 것◆ 타산적인 동기 | 냉혹한 방해자 | 저급한 가치
백기사는 왕국의 영웅이다. 그들은 대의명분을 위해 싸운다. 그것이 진정한 정의와 정당성을 지니고 있다면 말이다. 그들은 살상을 싫어하지만 대의에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살상을 저지를 수도 있다. 백기사는 왕국의 십자군이며 정의로운 싸움을 즐긴다. 그들은 이상주의자로, 탄압당하는 자들을 일으켜 세우고 대중의 목소리를 높이기 위해 투쟁한다. 그들은 '대의 명분'에 호감을 느끼며 자신의 이상을 위해서라면 어떤 고통도 감수한다. 전투가 힘들면 힘들수록, 그들에게는 더욱 매력적이다. 백기사는 스스로를 순교자라고 생각한다. 즉, 자신들이 오랜 시련을 감내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삶을 즐기고 괴로운 문제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일단 인내력의 한계에 도달하면, 인정을 받게 되리라는 기대 속에서 이제까지 감내해왔던 희생을 큰 소리로 떠든다. 백기사의 마음 속 깊은 곳에는 주변 사람들의 인정과 칭찬을 받고 싶다는 욕구가 자리 잡고 있다.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솔직히 좀 의외의 결과였..=_= http://www.wjthinkbig.com/kingdomality/kingdomality.html
주말에...
2005년 11월 15일 · 오전 3시 55분
죽도록 아팠습니다=_= 바쁠 때 꼭 왜 이렇게 되는지; 아직 다 안났고 언제 다 나을지도 미지수군요. (그나마 내일부터는 밥을 먹을 수 있을지도 모르는 -> 현 상태론 좀 무리여 보이지만) 수요일에 제출할 레포트와 프로젝트 중간발표 및 팀보고서 개인보고서 제출. 주말에 CG작업을 좀 마쳐놓으려고도 했고 짬내서 GSTAR도 다녀오려 했고 사람들도 만나려고도 했습니다만 안됐네요. 무엇보다 이번에 아픈게 몸관리를 막하다가 이렇게 된건 아닌듯해서-_- (적어도 크게 아픈 것 치고는) 갑자기 재앙이 닥쳤습니다;_; 흑흑흑...OTL
말하자면 이런 기분(..) -미국 여행 中 Universal Studio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