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NET CROW - call my name
2014년 04월 17일 · 오후 5시 30분
제가 가넷 크로우를 처음에 알게 된 것은 Flying이란 노래를 통해서였습니다. 당시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의 주제가로도 쓰였는데, 테일즈 시리즈가 오프닝 주제가랑 영상을 참 못 맞춘다고 처음 느꼈던 때였죠. 데스티니 때는 기적이었던 건가봐요. 그렇게 알게 된 가넷 크로우였고 꾸준히 관심을 가졌었지만 딱히 제 취향의 노래는 없었지만, 유일하게 좋아했던 곡이 call my name 이었습니다. 어렸을 때는 가사를 모르고 들어서 이런 내용인지 몰랐는데, 가사도 제가 좋아하는 타입이네요. 하나 더 붙이자면 이 분도 라이브보단 녹음쪽이 더 괜찮은듯 합니다.
call my name
작사:Azuki 나나(Azuki七) 작곡:나카무리 유리(中村由利) 편곡:후루이 히로히토(古井弘人) 노래 : 나카무리 유리(中村由利)
白い壁とRembrandt 시로이 카베토 렘브란트 새하얀 벽과 렘브란트 いつまでも眺めていた 이츠마데모 나가메테이타 계속해서 바라보고 있었어 日曜の朝君とただ並んでた 니치요오노 아사 키미토 타다 나라은데타 일요일 아침 너와 그냥 나란히 있었어 開いた窓から差し込む光がほらそこに 히라이타 마도카라 사시코무 히카리가 호라 소코니 열려 있는 창문으로 들어온 빛이 저기 봐 거기 있어 ふと思い出したように call my name 후토 오모이다시타요오니 call my name 문득 떠오른 듯이 call my name 何もない時を一緒に過ごせる 나니모나이 토키오 이잇쇼니 스고세루 아무 것도 없는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는 なんて贅沢な存在 나은테 제이타쿠나 히토 얼마나 분에 넘치는 사람인가 チープな贋作を集めてみて 치이푸나 가은사쿠오 아츠메테미테 값싼 모작을 모아보고서 一枚づつ週変わりにして 이치마이즈츠 슈우가와리니 시테 한 장씩 매주 바꿔보곤 하면서 孤獨になることが怖いくせに 히토리니 나루코토가 코와이 쿠세니 혼자가 되는 것이 무서운 주제에 一人が一番落ち着いていた 히토리가 이치바응 오치츠이테이타 혼자가 가장 마음이 편했어 そんなお互いの心ん中 소은나 오타가이노 코코로은나카 그런 서로의 마음 속에 当たり前のように存在していたね 아타리마에노 요오니 소은자이시테이타네 당연한 듯이 존재하고 있었잖아 呼びなれた名前何度も 요비나레타 나마에 나은도모 입에 익은 이름을 몇 번이고 二人しかいない部屋で 후타리시카 이나이 헤야데 두 사람 밖에 없는 방 안에서 ちゃんと呼んでくれる 챠은토 요은데 쿠레루 제대로 불러주는 ただ そんなことが 타다 소은나 코토가 단지 그런 것들이 暖かく響くなによりも甘く be aware 아타타카쿠 히비쿠 나니요리모 아마쿠 be aware 따뜻하게 울리고 무엇보다도 달콤하게 be aware 見えない気持ち信じてしまいそう 미에나이 키모치 시은지테 시마이소오 보이지 않는 마음도 믿게 될 것 같아 四六時中君の事ばかりを 시로쿠지츄우 키미노 코토 바카리오 24시간 네 생각만을 考えてるわけもなく 카응가에테루 와케모 나쿠 계속 하는 것도 아니고 それなりに日々は楽しいけど 소레나리니 히비와 타노시이케도 그런대로 하루하루는 즐겁지만 なくしたくないものは一つ 나쿠시타쿠나이 모노와 히토츠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것은 한 가지 一つの答えに新しい問い 히토츠노 코타에니 아타라시이 토이 하나의 대답에 새로운 물음 その疑問にまた次の答え 소노 기모은니 마타 츠기노 코타에 그 의문에 다시 이어지는 대답 いつまでたってもスタート地点で 이츠마데 타앗테모 스타아토 치테은데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출발 지점에서 動けないみたいな遅い歩みで 우고케나이 미타이나 오소이 아유미데 움직이지 못하는 듯한 느린 걸음으로 君と歩いてゆく日々に 키미토 아루이테쿠 히비니 너와 함께 걸어가는 날들에 偶然重ね続けて運命の輪にしてく 구우제은 카사네츠즈케테 우움메이노 와니 시테쿠 우연을 쌓아올리며 운명의 고리를 만들어가는 そんなイメージを描いてゆくよ 소은나 이메에지오 에가이테 유쿠요 그런 이미지를 그려나가는 거야 揺れながら褪めないで 유레나가라 사메나이데 흔들리다가 바래지 말아줘 変わらない声で please call my name 카와라나이 코에데 please call my name 변하지 않는 목소리로 please call my name ふと思い出したように call my name 후토 오모이다시타요오니 call my name 문득 생각난 것 처럼 call my name 見えない気持ち信じてしまいそう 미에나이 키모치 시은지테시마이소오 보이지 않는 마음도 믿게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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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16일 · 오전 10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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