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날이었습니다. 다들 투표는 잘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어느 당의 누굴 뽑든 간에 요즘은 옛날보다 뽑을만한 사람이 없는 것 같습니다.
뽑기 싫은 사람을 다 거르면 아무도 뽑을 사람이 없어서, 안 뽑으려고 미뤄둔 후보들 중에 그나마 누가 제일 덜 뽑기 싫나를 고민하는 웃기는 상황이 최근엔 계속 되는 것 같네요. 왜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습니다.
모레부터는 연휴네요. 하루만 버티셔욤:)
투표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