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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 - 술 이야기 22 ▶ IPA : 인디아 페일 에일
 

🍸 0. 들어가며...

지난 연재에서 '주정강화와인'을 다루었다. 대항해시대에 와인이 상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증류주와 섞는 방식으로 탄생한 와인이었다.

이번에는 원거리 무역에서 태어난 다른 술로 IPA라는 맥주 종류를 이야기해 보겠다. IPA는 오늘날 전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맥주의 하나이다. 한국에서도 맥주를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이, 어쩌면 라거를 제외하고 가장 많이 마시는 술일지도 모른다.



홉의 향이 매력적인 맥주. IPA.




🍸 1. IPA의 기원

IPA는 영어로 인디아 페일 에일(India Pale Ale)의 약자인데, 말 그대로 '인도의 페일 에일'이란 뜻이다.

영국에는 페일 에일(Pale Ale)이란 종류의 맥주가 있다. 제국주의 시대의 영국은 동인도회사를 설치해서 무역으로 큰 이익을 보고 있었는데, 주요 수출품 중 하나가 맥주였다. 18세기 무렵 인도에 수출하기 위해 홉을 강하게 많이 넣은 버전의 페일 에일이 등장했는데, 이유는 논란이 있으나 장거리 항해를 견디기 위해 홉의 보존력을 강화 시킨 거란 주장이 일반적이다.



홉(hop)은 맥주의 3대 기본 재료 중 하나이며,
IPA의 정체성 그 자체이다.


그렇게 인도에 수출하기 위해 홉의 풍미를 강하게 만든 맥주가 탄생했고, 인디아 페일 에일, 즉 IPA라고 불렸다. 수출용으로 큰 이익을 본 후, 영국에서도 역으로 유행했다고 한다. 하지만 나중엔 낮은 도수 맥주의 유행에 밀려서, IPA 유행은 이어지지는 못한 채 명맥이 거의 끊겼다.

그런데 사실 지금 이야기한 IPA는 오늘날 대중적으로 퍼진 IPA와는 전혀 다른 맥주이다.




🍸 2. 아메리칸 IPA

미국에선 1919년부터 1933년까지 금주령이 내려졌었는데, 이 시기에 문화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굉장히 많은 일이 있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맥주 양조장의 몰락이다. 고작 고작 15년 동안 양조장의 수가 3분의 1로 줄어들었다. 그 후로는 버드와이저 같은 공룡 기업들이 시장을 차지하는 시대가 되면서, 양조장의 숫자가 100곳도 남지 않게 됐다고 한다. 주(state) 하나가 웬만한 나라 하나라는 미국 전체에서 말이다.

그렇게 소규모 맥주 양조장과 다양한 종류의 맥주가 대부분 사라졌는데, 대략 20세기 말에서 21세기 초반부터 소규모 크래프트 양조장의 붐이 일기 시작했다.

이들은 굉장히 다양한 맥주를 실험적으로 만들어냈는데, 그 중엔 과거에 존재했다가 사라진 종류의 맥주를 미국식으로 부활시키는 작업도 있었다. 이후 굉장히 빠른 성장을 이루며 (당연하지만) 현재에는 과거의 규모를 훨씬 능가하는 맥주 시장이 형성됐다.



이런 미국 수제 맥주붐과 함께 IPA가 미국식으로 재탄생했다. 그런데 맛이 과거 영국의 IPA는 달랐다. 이유는 미국에서 자란 홉은 특유의 폭발적인 향기가 굉장히 강했기 때문이다. 이런 변화는 굉장히 매력적이었다.

현재 일반적으로 부르는 IPA는, 미국의 홉을 많이 넣어서 굉장히 향기롭고 풍부한 맛이 나는 미국식 맥주를 말한다. 아메리칸 IPA, 즉 American India Pale Ale라고 부른다. '미국식 인도 페일 에일'이라니 참으로 혼종스럽다. 보통은 '아메리칸'을 빼고서 단순히 IPA라고 칭하며, 시중에서 볼 수 있는 IPA는 거의 대부분 미국식 IPA라고 생각해도 된다. 오히려 이젠 '원조'를 따로 '영국식'이라고 부른다.




🍸 3. IPA의 맛

미국의 홉은 유럽의 홉과 향이 다르다. 유럽의 홉이 허브 같은 느낌에 지하실처럼 쿰쿰하면서 쓴맛이 나는 홉이라면, 미국의 홉은 화려한 열대과일 같은 향이 나면서 쓴맛이 나는 홉이다.

밀맥주나 연태고양주에서 나는 '꽃'이나 '열대 과일'의 향기는 효모가 곡식을 발효시키면서 만든 향이다. 그런데 미국 IPA의 '열대 과일' 향기는 홉에서 나온 향이 대부분이다. 기존의 술들과 향의 출처가 완전히 다른 것이다. 이걸 흔히 '호피(hoppy)한 맛'이라고 해서 IPA를 '호피한 맥주'라고 말한다.

IPA는 과일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향, 홉이 가져오는 쓴맛과 깔끔한 맛의 조화로 맥주 맛을 좀 따지려는 대중들의 입맛을 확 사로잡았다. 대중성과 특별한 맛이란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것이다. 도수는 평균적인 라거보다 약간 높은 7도 정도 선이 보편적이라고 생각한다. 종류에 따라 10도가 넘기도 한다.



참고로 편의점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구스 IPA는
기본적으론 미국식이 아닌 영국식 IPA이다.


이렇게 (미국) IPA는 비교적 최근에 탄생한 맥주 종류이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크래프트 맥주 열풍을 선도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크래프트 비어에서도 IPA는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처음 IPA를 마셔 본다면 '발라스트 포인트 스컬핀(Ballast Point Sculpin IPA)'이나 '에일스미스 IPA(AleSmith IPA)'를 추천한다. 둘 다 쓴맛의 거부감이 없으면서 맥아의 단맛과 홉의 향을 만끽할 수 있는 아주 좋은 IPA이다.




🍸 4. IPA의 종류

IPA는 새로운 시도와 변화가 현재진행형으로 계속 되는 맥주이다. 한국에 처음 알려질 때만 해도 굳이 IPA의 '종류'를 따지진 않았던 것 같다. 그런데 이젠 종류를 제법 따진다. 보틀샵에서 와인도 아닌 맥주를 사려는데 눈이 핑핑 돌 지경이다. 간단하게 한 번 살펴보자.


(4-1) 지역에 따른 분류

앞서 말했듯이 IPA는 원래 영국의 맥주이고, 미국에서 부활했다. 그래서 영국식 IPA와 미국식 IPA가 따로 있음을 쉽게 생각해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이야기를 하려는 건 아니다.

원래 미국 IPA를 대표하는 지역은 미국 서부 해안 지역이었다. 예전엔 IPA라고 하면 이걸 말했다. 그런데 2015년부터 미국의 뉴잉글랜드 지역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스타일의 IPA가 등장했다. 기존의 것과 맛의 방향성이 달랐디에 따로 분류해서 부르기로 했다. 그래서 현재 IPA라고 하면 (지역에 따라) 크게 아래의 셋을 말한다.

웨스트 코스트
스타일
IPA
미국 서부 해안 스타일의 IPA. 보통 수식어 없이 그냥 'IPA'라고 하면 이것을 말한다.
화려하고 풍부한 홉의 향과 제법 강한 쓴맛, 그리고 쓴맛에 지지 않는 몰트의 단맛이 특징이다.
뉴잉글랜드
스타일
IPA
미국 뉴잉글랜드 스타일의 IPA.
홉의 화려하고 강렬한 과실향을 살린 채로, 맥아의 단맛이나 쓴맛을 줄인 게 특징이다. 홉의 향을 만끽하며 편하게 마실 수 있기에 '주스 같다(Juicy)'고 흔히 표현을 한다. 물론 실제로 (술이 아닌) 주스 같진 않지만, 상쾌할 정도의 홉의 향과 부드러운 목넘김에서 왜 저런 수식어가 붙었는지 알 수 있다. 특유의 탁한 색깔 때문에 헤이지(Hazy) IPA라고도 부른다.
영국식 IPA원조이지만 '영국식(English)'이라고 말을 해야 되는 IPA. 미국 홉처럼 화려하고 강렬한 향이 없다. 태생처럼 '영국식 에일'에 유럽의 홉이 많이 들어간 맛이다.




웨스트코스트 스타일(좌)과 뉴잉글랜드 스타일(우).
뉴잉글랜드 스타일은 특유의 밝은 노랑빛과 입자가 보일 정도로 탁한 것이 특징이다.
이런 색 때문에 헤이지(hazy) IPA라고 불린다.
가격이 보통 비싼 편이다.



(4-2) 도수와 홉의 양에 따른 분류

맥주의 도수와 들어간 홉의 양에 따라서 분류하기도 한다. 쉽게 말해서 '약한 IPA'나 '강한 IPA'에 따로 붙인 이름이다.

세션(Session) IPA대략 5도 이하의 낮은 도수를 가진 IPA이다. IPA의 정체성인 홉의 풍미는 살아 있다.
더블(Double) IPA더 홉이 많이 들어가고 더 도수가 높다. 8~10도.
임페리얼(Imperial) IPA라고도 부른다.
트리플(Tripple) IPA10도 이상의 더욱 강한 IPA이다.



위의 분류 이외에도 몇 가지 종류가 더 있긴 하지만, 이 연재의 목적에서 거기까지 다룰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어 생략하겠다.




🍸 5. IBU : 쓴맛을 표시하는 단위

맥주의 쓴맛은 기본적으로 홉(Hop)에서 나오는데, 이 쓴맛을 IBU(International Bitterness Unit)라고 하는 단위로 표시한다. 홉은 많은 맥주에서 물과 맥아와 함께 3대 기본 재료로 취급되며, IBU는 모든 맥주에서 다 쓰이는 단위이다. IPA는 홉을 엄청나게 많이 넣은 맥주이기 때문에, 쓴맛인 IBU 지수도 높은 편이다.

그래서 IPA를 싫어하는 사람 중에서는 특유의 쓴맛이 싫다는 사람이 제법 있다. 그럴 수도 있다. 그런데 처음 마실 경우 '쓴맛이 강하다'는 선입견을 갖고 마시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쓴맛이 강한 IPA도 있고 적은 IPA도 있다.



대표적으로 쓴맛이 강한 편인 Stone IPA. 서부해안식이다.
필자는 쓴맛이 튀는 IPA는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
(모든 것은 사진을 위해...-_-)


인간의 미각은 맛을 종합적으로 느끼기 때문에 IBU가 미각으로 느끼는 쓴맛의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다. 단맛이 늘면 쓴맛은 상대적으로 억제된다. IPA는 홉이 많이 들어간 만큼 쓴맛이 기본적으로 강하지만, 보통은 균형을 잡기 위해서 맥아의 단맛도 강하다. 그래서 대중적 취향의 균형이 잘 잡힌 IPA는 쓴맛이 튀지 않는다.

하지만 쓴맛이 튈 경우 취향이 꽤 갈리니 사전에 조사를 해 보고 사는 것도 괜찮다. 인터넷 시음평이나, ratebeer 같은 사이트에서 술 이름을 검색하면 IBU 수치가 나온다. 제일 좋은 건 보틀샵에서 물어 보고 사는 것이다. 제조사별로 특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 6. 마치며...

오늘은 '무역으로 탄생한 술'의 연장으로 IPA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았다. IPA는 홉의 향이 매력적인 미국 맥주다. 태생은 영국이지만... 너무 높지 않은 도수이면서 화려하고 깔끔한 맛의 맥주를 찾는다면 IPA도 좋은 선택지다. 누가 뭐래도 현 시대에 가장 대중적인 맥주 종류의 하나다.

처음 IPA를 접한다면 꼭 쓴맛이 강하지 않은 IPA부터 시작하면 좋겠다. 첫 인상이 안 좋아서 다시는 안 마실 수도 있으니... 앞에서 이야기한 발라스트 포인트나 에일스미스가 무난하게 맛있다.


이번 연재는 헤이지 IPA를 사진으로 보여드리고 싶어서 오랜만에 맥주를 사 왔다. 각 병마다 반도 마시지 못했지만 정말 오랜만에 술을 마셨다(!) 컨디션 보면서 따느라 사진 찍는 데에만 거의 한달을 소모했다. ^^;



Other Half Double Mosaic Dream - Double Dry Hopped.
정말 오랜만에 새로운 맥주도 마셔보고 좋긴 했다.
거의 4년? 정도만의 술인가...


사진 찍으면서 새로운 것도 하나 사와서 마셔봤는데 맛있었다. 아더 하프(Other Half) 브루잉의 Double Mosaic Dream이라는 뉴잉글랜드 스타일 임페리얼 IPA였는데 오랜만에 술을 입에 댄 보람이 있는 맛이었다. :)

참고로 IPA는 종류가 꽤 많아서, 맥주 전문 보틀샵에 가야지 다양한 종류를 볼 수 있다. 필자도 오랜만에 (맥주가 아닌 와인 전문) 보틀샵에 가 보니까 IPA 종류가 거의 없었다. 그래서 그 옆(?)의 맥주 보틀샵에 갔다. 몇 년 전과는 뭔가 또 유행이 많이 바뀐 것 같다. IPA 종류가 매우 많아서 어려운 것 같으면 보틀샵 직원분께 물어 보는 게 좋다. 전문 보틀샵의 대부분의 직원은 전문 지식을 갖고 있다.


About_Sool| 2022-10-29 00:00:00 |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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