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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 베이컨의 사용 부위 변화
 

최근에 베이컨을 구입하던 중에 몇 년 전과의 흥미로운 (그리고 반갑지 않은) 변화를 발견했다. 바로 베이컨의 '부위' 변화이다.

베이컨(bacon)이란 간단히 말하면 훈제/염장 된 돼지고기를 부르는 말인데, 지난 몇 십 년 동안 한국에서 '베이컨'이라고 하면 미국식의 '훈제된 돼지고기 삼겹살'을 부르는 말이었다.


■ bacon의 사전적 정의
the back and sides of the hog, salted and dried or smoked, usually sliced thin and fried for food.

소금에 절이고 말리거나 훈제된 돼지의 등심이나 삼겹살로, 보통 먹을 땐 얇게 썰어서 팬에 조리한다.
출처 : https://www.dictionary.com/

meat from a pig that has been treated with salt or smoke, often cut into long, thin slices.

소금에 절이거나 훈제한 돼지 고기로, 종종 길고 얇게 썬다.
출처 : https://dictionary.cambridge.org/


역사적으로 볼 때 베이컨이란 단어는 돼지고기의 특정 부위를 지칭하지는 않지만, 현대 사회에 들어와서 특히 미국, 한국, 일본 등에서 말하는 베이컨은 일반적으로 '삽겹살'을 훈제한 돼지고기를 이야기했다.

그런데 최근 슈퍼나 백화점에 가서 베이컨을 사려고 보니 거의 모든 베이컨 제품이 삽겹살이 아닌 앞다리살을 사용하게 바뀌었다.


※ 이 사진은 예시일 뿐 특정 브랜드를 부정적으로 보이기 위함이 아닙니다.


근처 슈퍼마켓의 경우 모든 제품이 앞다리살을 사용한 베이컨이었으며, 백화점의 경우에도 한 개인가 두 개 제품만 삼겹살이고 나머지는 모두 앞다리살 제품이었다.


이건 크게 두 가지 이유로 보인다.

먼저 하나는 삼겹살 가격의 급등인데, 현재 한돈의 삼겹살 가격은 미국산 초이스 등급 소고기의 구위용 부위보다 비싸다. 코로나 이전과 비교하면 정말 압도적으로 비싸져서 솔직히 돈 내고 사먹고 싶지 않은 수준이다.

다른 하나는 아마도 기름이 적은 부위를 써서 웰빙으로 보여지거나 혹은 그런 걸 따지는 사람들의 선호도를 올리기 위해서인 게 아닐까 싶다.



문제는 앞다리살은 원래 구이용으로는 잘 쓰지 않는 부위이고, 맛도 삽겹살과 완전히 다르다는 것이다.

고기의 풍미의 90% 이상은 지방에서 온다. 우리가 '고기 맛'이라고 생각하는 건 지방의 향이 대부분이며, 후각이 없을 경우 고기의 맛을 거의 느낄 수 없다.

또한 지방은 부위마다 맛(향)이 매우 다른데, 예를 들어 돼지 갈비에서 오는 특유의 맛은 갈비살에 포함된 지방의 지분이 매우 크다. 보통의 미각을 가진 사람이라면 갈비살과 삼겹살, 항정살, 앞다리살의 맛이 같다고 말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앞다리살 베이컨은 비록 훈제향이 있을지라도, 기존에 먹던 베이컨과 매우 맛이 다르다. 실제로 구워보아도 색과 질감부터가 완전히 다르다.



위의 사진은 약불에서 베이컨을 굽던 사진인데, 한쪽 면을 시간을 들여 구운 후 뒤집은 다음의 모습이다. 요리를 좀 해 보신 분은 눈으로만 봐도 삼겹살 베이컨과 완전히 다른 모습이란 걸 아실 것이다.

맛 또한 베이컨이라기보단 훈제 햄에 가까운 맛이었다.


사실 구이를 해서 먹을 경우 앞다리살 베이컨은 단순한 선호도의 문제일 수 있다. 하지만 요리를 할 경우는 심각한 문제가 된다. 예컨대 베이컨을 볶아서 넣는 요리들, 베이컨 크림 파스타라거나 베이컨 감자 스프 등등의 경우, 삼겹살의 지방 맛이 없으면 제대로 된 맛을 내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기존에 사던 제품들이 돼지의 부위가 바뀐 걸 모르고서 구입하실 경우, 예전과 같은 방식의 요리를 해도 훨씬 풍미가 떨어진다고 느끼게 되실 것이다.


가장 아쉬운 점은 베이컨 제조 브랜드에서 특별한 홍보 없이 부위를 바꿨기 때문에 예전과 같은 포장지만 보고서 살 때 착각하기 매우 쉬웠다는 것이었다. 하나 더 말을 하자면 삼겹살 베이컨이 시중에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말이다.

※ 제품명이 미묘하게 바뀌었을 수도 있겠으나 포장의 느낌만 보면 비슷하단 이야기이다. 필자는 베이컨 제품명을 브랜드 별로 하나하나 외워두진 않는다. 또한 과거에도 앞다리살 베이컨이 존재하긴 했다. 필자는 오래전부터 부위를 확인하고서 샀다.

경제가 어려워지고 힘들어지니 흔한 식재료인 베이컨조차 근처에서 쉽게 손에 넣지 못하는 식품이 된 것이 아쉽다. 앞으론 코스트코에서 미국 베이컨을 사서 저장해 두고 먹어야 할 것 같다. 혹시 베이컨을 좋아하시거나 요리하시는 분들은 부위를 꼭 확인하고 사시면 좋겠다.


freetalk| 2024-03-04 00:30:19 | [Comment(4)]




   ☆free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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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잘 보내세요~  2013-09-17
일요일에 한일축제한마당에 다녀왔습니다.  2013-09-17
오늘의 슬픈 이야기...  2013-09-12
설국열차를 보다  2013-09-07
나우 유 씨 미 를 보다  2013-09-04
잡스를 보다  2013-09-01
최근 좀 바빴습니다.  2013-08-14
이번 주도 좀 정신이 없군요.  2013-08-08
앱스토어 계정을 날려먹을 뻔 하다.  2013-08-03
날씨가 구질구질하네요.  2013-07-29
퍼시픽 림을 보다  2013-07-22
맨 오브 스틸을 보다  2013-06-17
이번 주까지 잠시 글 안 올립니다.  2013-06-10
과자전에 다녀오다.  2013-06-02
매직 연재 계획 중이어요  2013-05-20
이번 주는 바쁘네요..  2013-05-09
이마트에서 산 아이스크림!  2013-05-04
프레시안 더 건강한 베이컨 스테이크  2013-04-22
늑대아이가 왔어요!  2013-04-14
모기장을 샀습니다.  2013-04-06
정신없네요.  2013-03-21
복숭아가 여름에만 난다니!  2013-02-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02-10
레미제라블을 보다.  2013-01-28
다이소에서 득템했네요.  2013-01-18
바람의 검심 영화를 봤습니다.  2013-01-14
강남 교보문고  2013-01-10
2012년 홍백가합전!  2013-01-02
Black Friday & Cyber Monday  2012-11-26
요즘 게시물이 다...  2012-11-07
Adobe Photoshop Touch 를 샀습니다.  2012-11-03
아...오늘은 글 쓰기가 참 힘드네요.  2012-10-29
공백을 넣기 위한 글입니다.(내용 없음)  2012-10-26
전장의 발큐리아 Duel을 혹시 하시는 분이 계시면...  2012-10-14
버스커 버스커 1집  2012-10-11
음원 태그정보 수정...  2012-10-07
DOA5 샀습니다.  2012-09-26
모니터 바꿨습니다.  2012-09-22
코엑스 진변진용 전에 다녀왔습니다.  2012-09-16
박쥐인간 라이즈를 봤습니다.  2012-09-02
전자레인지와 라면  2012-06-25
배틀쉽과 어벤져스  2012-05-12
레이디 가가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2012-05-01
방 정리를 했네요.  2012-04-22
살아났습니다.  2012-04-17
세상에 적응 중입니다.  2012-01-25
少年易老學難成  2011-10-24
컴퓨터 할 시간이 애매해요...  2011-09-22
컴퓨터가 되어요...  2011-09-01
컴퓨터가 안되네요...  2011-08-07
다시 다른 곳으로 왔어요.  2011-07-30
원전 기사를 보다가 한 잡생각  2011-07-15
Jam Project 2011 내한!  2011-07-12
하늘이 도왔음 ㅠ_ㅠ  2011-07-10
들어왔습니다.  2011-06-27
오랜만에 노래를 불러봤는데  2011-06-14
돌아왔습니다.  2011-05-27
석가탄신일입니다.  2011-05-10
유튜브에서 하마사키씨와 케이코의 듀엣 발견-ㅁ-  2011-04-16
고양이랑 싸우는 꿈...  2011-04-13
외박후유증...  2011-04-11
그러고보니 늦었네요.  2011-03-31
아침에 방송을 보다가...  2011-03-26
일본에 난리가 났군요.  2011-03-16
나가는 시기가...  2011-02-20
24일 나갈 '예정'입니다.  2011-02-19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1-02-03
요즘 좀 바빠졌습니다.  2011-01-30
복귀했습니다.  2011-01-28
돌아갑니다.  2011-01-21
꿈 혹은 목적의식에 대한 잡생각  2011-01-12
안녕 20대  2011-01-01
홍백가합전 보고 싶습니다!  2010-12-30
3월에 나갈듯합니다.  2010-12-28
웹프로그램 개발중입니다.  2010-12-27
메리크리스마스~  2010-12-24
고양이와 친해지려 시도 중  2010-12-23
구글 쓰시는 분  2010-12-17
로그인이 안되는 문제에 대한 고찰  2010-12-15
인터넷이 안됩니다.  2010-12-10
얼마 전에 달을 봤습니다.  2010-11-18
근황입니다.  2010-11-14
기억에 남는 일들 - 여름편  2010-10-14
아아...내 갑각류들...  2010-10-10
정말 갑작스러운 소식  2010-10-09
GLOBE 홈페이지 갱신!  2010-09-29
다들 아시는 소식  2010-09-24
갑작스러운 소식  2010-09-13
태풍이라는데...  2010-09-02
이어폰을 가져와서 너무 좋습니다!  2010-08-28
여기는 뭘 하는데 역시 제한이 많군요  2010-08-27
ACE 새 시리즈 나왔네요  2010-08-25
인셉션을 보았습니다.  2010-08-21
잘 들어왔습니다.  2010-08-15
시간이 생각보다 없었네요.  2010-08-10
으악...  2010-08-05
여러분 안녕하세요  2010-08-05
예스맨  2010-05-28
여러분, 안녕  2010-03-30
내일이군요.  2010-03-29
만두... 만화...  2010-03-27
슈로대W 클리어  2010-03-26
그것은 단증  2010-03-25
또 다시 꿈 얘기  2010-03-24
글 날렸어요-_-   2010-03-22
음...3월21일이네요...  2010-03-21
속초에 왔습니다.  2010-03-18
겜하다가 만난 어이없는 인간  2010-03-16
꿈에서 놀라운 모험을...  2010-03-15
globe decade  2010-03-14
목이 안 낫네요.  2010-03-13
휴대폰도 적절히 갔군요...  2010-03-12
곧 갑니다.  2010-03-11
포스 카인드  2010-03-06
러블리 본즈  2010-03-05
매일매일 포스팅 & 아사히 프리미엄 熟撰  2010-03-03
대포 막걸리  2010-03-02
울프맨  2010-02-19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2-14
국순당 생막걸리  2010-02-12
장수 생막걸리  2010-02-01
늑대와 향신료 2기  2010-01-25
뭐라 글을 쓰고 싶은데 말입니다.  2009-12-30
으...시험기간...  2009-10-23
호스팅 기간이 만료되었습니다.  2009-10-09
추석입니다~  2009-10-03
가젤 - 君の知らない物語. 이제야 들어봤네요.  2009-09-17
교통카드를 바꾸다.  2009-09-14
요즘은 하늘이 이상하게 맑네요.  2009-08-17
해외 나갈 때 주의하셔요~  2009-07-30
7월22일 일식!  2009-07-24
원피스를 다시 봤습니다.  2009-07-21
변신 로봇2를 봤습니다.  2009-07-14
크라제버거-_-  2009-07-09
이번 달도 토익 봅니다~  2009-06-24
시민의 편의를 생각하지 않는 공사  2009-06-14
밀린 영화 끝!! 스타트렉 봤어요!!  2009-06-09
천사와 악마를 봤습니다~  2009-06-06
어이없는 도용 사건...  2009-05-30
싸이보그 그녀 봤습니다~  2009-05-27
터미네이터 보고 왔습니다~  2009-05-23
뒤늦게 울버린 봤어요~  2009-05-20
2009 잼프로젝트 내한 공연!!  2009-05-17
버스에 휴대폰 충전기!!!  2009-05-13
하악...  2009-05-06
GLOBE  2009-04-27
메론빵!?  2009-04-23
으...  2009-04-22
움...  2009-04-17
Jam Project 2009 내한  2009-04-13
벚꽃이 폈습니다.  2009-04-11
논문 끝~  2009-01-10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2009-01-01
여러분 모두 즐거운 논문 크리스마스~  2008-12-25
논문모드  2008-11-13
Jam Project 내한!  2008-09-21
왔습니다.  2008-08-16
일본갑니다.  2008-07-23
핸콕을 보다  2008-07-14
코지마 감독 팬미팅  2008-07-10
겟스마트를 보다  2008-06-24
방학!!  2008-06-21
세계미스테리 유물전!?ㅠㅠ  2008-06-19
다음 주면 방학!  2008-06-15
코드기아스 관련 추가  2008-06-09
코드기어스를 보다  2008-06-03
인터파크 항공권 초강력 비추-_-  2008-05-30
[PS3] 전장의 발큐리아  2008-05-27
인디아나 존스4 를 보다  2008-05-25
완전분노-_-  2008-05-21
김동률 5집 - Monologue  2008-05-21
아이언맨을 보다  2008-05-20
무서운 제목의 스팸메일   2008-05-09
PS3  2008-04-28
일본 카레업계의 맥도날드. 한국 진출!  2008-03-22
늑대와 향신료를 보다  2008-03-20
초코렛 피자를 먹다(!)  2008-03-16
봄에 일본 안갑니다.  2008-03-06
디카를 샀습니다  2008-02-29
보면 한다 - 강제 바통  2008-02-23
하와이에 다녀왔습니다.  2008-02-11
일주일간 자리 비웁니다.  2008-02-04
최근의 근황  2008-01-20
암청색 전투 탈부크!!!!  2007-12-13
주문한 DVD가 왔습니다(!)  2007-12-11
세상에서 제일 맛 없는 요구르트  2007-11-28
근 2주만의 땜빵용 포스팅-_-;  2007-11-23
히어로를 보다.  2007-11-11
WINAMP v2.74  2007-11-05
레지던트 이블 3 를 보다.  2007-10-29
뉴욕에 다녀왔네요.  2007-10-14
지금 생각해보면...  2007-09-07
방학 끝!  2007-08-31
ただ、君を愛してる  2007-08-25
벌써 다음주가 개강!!!  2007-08-21
간만의 현황입니다.  2007-07-11
워크샵다녀왔습니다.  2007-06-09
슈로대에 빠지다  2007-05-29
Playstation 3 정발 확정(!)  2007-05-22
용자왕 가오가이가  2007-05-15
간만에 옛 게임들 구매  2007-05-09
거미인간 3 을 보다  2007-05-06
우울한데...  2007-05-05
靑天霹靂  2007-05-01
올빼미-_-;;;;  2007-04-27
게임 기획 개론  2007-04-23
이래저래 밀린 포스팅-_-;;;  2007-04-21
佐々木 レイナ - 喧嘩番長2  2007-04-06
최근의 경황 - 2007/03/31  2007-03-31
록키 발보아를 보다  2007-03-06
개강했네요.  2007-03-02
군대에 발목을 잡히다  2007-01-18
謹賀新年  2007-01-01
업데이트 공지  2006-12-25
앞에 올렸던 졸작관련 게시물에 대해서  2006-12-23
한국에서 밖에 못 먹는 것들  2006-12-22
최근의 경황 보고  2006-12-08
졸업작품~~~  2006-10-29
아라사가 준『지정 문답』  2006-10-15
아델님께서 주신 『지정 문답』  2006-09-28
비밀 문답  2006-09-03
일본여행  2006-07-23
하늘에서 떨어진 PSP  2006-07-21
5년 반 만의 휴대폰 교체  2006-07-07
슈퍼맨 리턴즈!!!!  2006-07-01
왜 축구는 항상 기말기간에 하는 걸까요-_-  2006-06-13
요전의 인도네시아 지진 관련 보도...  2006-06-07
요즘의 선생님 / 요즘의 학생  2006-06-05
다빈치코드를 보다  2006-06-01
女子高生 애니판을 보다  2006-05-28
Hayley Westenra - ODYSSEY  2006-05-20
Playstation3 관련 실망스러운 소식들  2006-05-10
홍초불닭에 가보다  2006-05-02
ScanDisk Cruzer mini 1GB  2006-04-30
幸せについて本気出して考えてみた  2006-04-18
요즘 갖고 싶은 것 Best 5(!)  2006-04-13
신용관리&명의방지 사이트 SIREN24  2006-04-05
XBOX 360  2006-02-25
2006년 목표 설정 바통  2006-02-13
태풍을 보다  2005-12-17
프로젝트 중간 시연을 끝내고..  2005-11-26
중세 시대 직업으로 알아보는 인성  2005-11-21
주말에...  2005-11-15
최근의 경황  2005-10-18
현실 세계로의 복귀  2005-08-11
2005 여름 일본 여행  2005-07-28
아일랜드를 보다(!)  2005-07-24
여행 준비(!)  2005-07-21
海王星人(!)  2005-07-11
우주 전쟁 봤어요~  200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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